안녕하세요! 최근 7박 8일간 몽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작은별여행사'의 '무기 기사님', '자야 가이드님', '나르카 가이드님' 덕분에 제 인생에서 손꼽을 만큼 알차고 행복한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 세 분을 만나지 못했다면 몽골 여행이 이렇게까지 좋지는 않았을 거예요.
잊을 수 없는 '무기 기사님'의 열정! 무기 기사님은 몽골의 광활한 풍경 속에서 제 인생 사진을 남겨주시기 위해 항상 열정적으로 노력해 주셨습니다. 오프로드 구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순간도 불안함 없이 안전 운전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차 안에서 이동하는 내내 동생과 저희의 수많은 질문에도 단 한 번도 귀찮은 내색 없이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생각지도 못한 질문에는 웃으면서 한국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찾아 알려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때로는 차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긴 이동 시간마저도 행복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친언니처럼 세심했던 '자야 가이드님' 자야 가이드님은 마치 저희를 친동생처럼 세심하게 배려해주셨어요. 햇볕이 뜨거워 더워할까 봐 본인의 손수건을 건네주시며 머리에 쓰라고 말씀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트래킹을 하는 내내 저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몰래몰래 예쁜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주셔서, 집에 돌아와 다시 보면서 여행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 메이커 '나르카 가이드님' 나르카 가이드님은 개인 카메라를 직접 가지고 다니시며 저희의 멋진 순간들을 포착해 주셨습니다. 저희 팀에 자주 오셔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덕분에 매 순간이 신나고 유쾌했습니다.
'작은별여행사' 팀 덕분에 벌레만 두렵고! 행복했던 여행! 솔직히 7박 8일간 여행하며 벌레 때문에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 세 분의 기사님과 가이드님 덕분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여행 내내 따뜻하고 긍정적인 '사람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른 기사님들과는 오래 이야기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기사님들도 긍정적인 기운과 화이팅 넘치는 모습이 너무 인상갚었네요
다음에 누군가가 몽골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작은별여행사'의 '무기 기사님', '자야 가이드님', '나르카 가이드님'과 함께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꼭 이분들과 함께 잊지 못할 몽골 여행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