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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여행
북유럽
유럽여행

노르웨이 한붓그리기 14일

성인 1인 기준
9,550,000원 부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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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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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촌마을과 피오르드, 북유럽의 고요함. 노르웨이의 장대한 풍경 속에서 완성하는 우아한 14일.

여행 시기
7~8월
예약금
100만원
인원 수
최소 10명~26명
13박 15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출발유력
202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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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선택
상품 예약상태 안내
예약가능
노르웨이 세미패키지 14일

항공편
스칸디나비아(SK988)
,
스칸디나비아(SK1477)
잔여인원
현재예약: 0명/
최대예약: 26명
(최소출발인원 :10명)
상품금액
성인 9,550,000원
/
아동 9,550,000원
/
유아 9,55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9,550,000원
−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5.07.17 ~ 2025.07.16
9,550,000원
−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5.07.17 ~ 2027.07.16
9,550,000원
−
0
+
총 금액
9,550,000원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7년 07월 16일 (금) ~ 2027년 07월 30일 (금)
13박 15일
출국
(인천) 2027년 07월 16일 (금)
→ (Tromso, Norway) 2027년 07월 17일 (토)
SK988총 26시간 0분 소요경유 1회
귀국
(오슬로(루프트하펜)) 2027년 07월 28일 (수)
→ (인천) 2027년 07월 29일 (목)
SK1477총 16시간 15분 소요경유 1회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7/07/16(금)
스칸디나비아
SK988
26시간 0분
경유 1회
2027년 07월 16일 (금)
2027년 07월 17일 (토)
23:35
18:35
ICN 인천
TOS Tromso, Norway

스칸디나비아 SK988
오후 11:35
13시간 25분
오전 6:00
ICN 인천CPH 코펜하겐
10시간 5분
공항 내 연결
스칸디나비아 SK4454
오후 4:05
2시간 30분
오후 6:35
CPH 코펜하겐TOS Tromso, Norway
도착: 2027년 07월 17일 (토)여행기간: 26시간 0분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일차2027/07/17(토)
[트롬쇠]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기내식
점심
현지식
저녁
(불포함)
3일차2027/07/18(일)
[트롬쇠]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불포함)
4일차2027/07/19(월)
[레크네스]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5일차2027/07/20(화)
[스볼베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간편식
저녁
현지식
6일차2027/07/21(수)
[트론헤임]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7일차2027/07/22(목)
[몰데]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8일차2027/07/23(금)
[로엔]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9일차2027/07/24(토)
[예일로]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0일차2027/07/25(일)
[베르겐]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불포함)
11일차2027/07/26(월)
[스타방에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불포함)
12일차2027/07/27(화)
[스타방에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간편식
저녁
(불포함)
13일차2027/07/28(수)
[오슬로]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한식
14일차2027/07/29(목)
호텔 없음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기내식
15일차2027/07/30(금)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스칸디나비아
SK1477
16시간 15분
경유 1회
2027년 07월 28일 (수)
2027년 07월 29일 (목)
19:20
18:35
OSL 오슬로(루프트하펜)
ICN 인천

스칸디나비아 SK1477
오후 7:20
1시간 10분
오후 8:30
OSL 오슬로(루프트하펜)CPH 코펜하겐
3시간 25분
공항 내 연결
스칸디나비아 SK987
오후 11:55
11시간 40분
오후 6:35
CPH 코펜하겐ICN 인천
도착: 2027년 07월 29일 (목)여행기간: 16시간 15분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해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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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추*******
2026년 08월 04일
안녕들하시죠 다녀와 여독도 안풀렸는데 북유럽의 그림같은 자연과 장진석 인솔자님의 억양, 스토리가 생각나는건 왜 일까요. 이달에는 손주 돌반지도 구입해야하는데 인솔자님 스케줄이 궁금한건 무엇일까요. 몸은 아직도 피곤한데 다음 여행지를 생각하고 있네요 ㅋㅋ
오*******
2026년 08월 03일
인솔쌤도 명품쌤이 있다. 패키지 여행을 여러번 다녀보았지만 요번 여행처럼 든든하고 성의있다고 전문가 다운 인솔쌤은 처음 만나보았지요.또한 경험에서 나오는 위기대처능력 또한 경이롭기까지 했습니다. 인솔쌤이 엄청 공부하고 노력했다는 느낌과 하나라도 여행 일행에게 설명하고 좋은 것을 보여주고자 다정한 말씨와 마음을 내어 주는 태도가 인솔쌤도 명품쌤이 있구나 싶었습니다. 에르메스급 인솔쌤 장진석쌤 최고였습니다. 특히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 시 다른 여행사에서 우리 인솔쌤이 함께 트레킹하는 것을 부러워했지요. 트레킹 시 선발대, 후발대를 오가며 일행의 안전위해 애쓰면서 점심도 거르면서 인생의 한번 뿐인 사진을 남겨 주고자 최선을 다해 주시는 책임감과 사명감 있는 행동이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 노르웨이 여행 좋은 풍경과 함께 좋은 사람, 전문가 답게 열정으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아 더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장진석 쌤 최고!!
김*******
2026년 08월 03일
여행 시작 몇 주 전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우비, 패딩, 등산화, 등산 스틱 등을 준비하고, 옷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물가가 비싸다는데 먹을 건 얼마나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등등 걱정하다 보니 출발일. 긴 비행시간 후 코펜하겐 시내 투어부터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여행 초반에 버스 배차 등의 문제가 생기자, 난세에 영웅이 나듯이 짜자잔 장진석 인솔자님이 능력을 발휘해 주셨습니다. 굿, 짱! 버스 타고, 배 타고, 기차 타고, 비행기 타고 피오르드 보고, 폭포 보고, 산 보고, 예쁜 집(창고) 보고 "우와" 하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돌아갈 날이네요. 여행 내내 지루하지 않고 불편하지 않게 알뜰살뜰 챙겨준 장진석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여행 내내 웃는 얼굴로 인사해 주고 같이 감탄해 주신 동반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다른 여행에서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신*******
2026년 08월 03일
7월17일부터7월29일까지 노르웨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다른여행사보다는 좀 비싼여행이었지만 저희는 친구추천을 받아 부부가 24명과 함께 두려움 반 설레임반으로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장진석 인솔자를 만나고 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북유렙은 상당히 추웠고 열흘간 비가 오락가락하여 레인코트도 하나 사서입고도 추웠습니다.스케줄이 조금 꼬였지만 장진석인솔자님의 리더슆과 위기대응에 우리는 즐겁고 놀라왔습니다.인솔자님이 아니었으면 인생사진도 못찍었을 텐데 너무도 고맙고 저에게 등산스틱까지 빌려주면서 끝까지 인도해주신 인솔자님,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바라보며 쏟아내던 탄성,서로 서로 챙겨주며 나누었던 따뜻한 손길이 여전히 마음에 깊이 남아있습니다.부부만이 다니다가 덕분에 절대 느끼지 못했을 행복을 여러분덕분에 느꼈습니다.다음에 또 계획이 있다면 작은별여행사로 다녀올 예정입니다.장진석인솔자님!다시 한번 고맙습니다.화이팅!
윤*******
2026년 08월 03일
올해 초 호주와 뉴질랜드를 다녀왔기 때문에 자연 풍경에 대한 경이로움이 조금은 덜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노르웨이의 경치는 이전 여행지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이번 여행은 세미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노르웨이 북단에서 남단까지 이동하는 투어였습니다.자유여행과 달리 패키지 단체 여행은 인솔자와 동반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운 좋게도 일정 초반에 갑작스러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인솔자의 탁월한 위기 대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문제가 생기면 참여자들이 한마디씩 거들며 혼란스러워지기 마련이지만,이번 동반자들은 인솔자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묵묵히 지켜보는 현명함을 보여주신 덕분에 짜증없이 일정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하여 코펜하겐에 도착한 후에는 선택 투어를 통해 인어공주 동상, 게피온 분수, 아말리엔보르 성 등 코펜하겐의 주요 랜드마크들을둘러보았습니다.항공편으로 도착한 트롬쇠에서는 북극대성당과 아문센 동상을 봤습니다. 이후 국내선 항공을 이용해 로포텐 제도로 이동하여 겨울왕국의 배경이 된 레이네 마을의 절경을 감상했습니다. 다음날 방문한 헤닝스베르그 축구장은 사진으로 보았을 때는 멋진 절경이었으나,실제로 보니 인조잔디 축구장이어서 이번 여행에서 최고로 실망한 관광지 었습니다. 하지만 스볼베르에서 크루즈를 타고 트롤피오르덴을 왕복할 때는 웅장한 봉우리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모스케네스에서 카페리를 타고 보되로 향한 후,다시 항공편을 이용하여 트론하임에 도착해 고딕 양식의 니다로스 성당을 둘러보았습니다. 아틀란틱 로드를 거쳐 몰데와 트롤스티겐 전망대로 이동한 후에는 게이랑에르에서 헬레실트 구간을 운항하는 카페리에 탑승하여 아름다운 피오르를 조망했고,로엔 스카이리프트를 타고 호벤산 전망대에 올라 대자연을 만끽했습니다.플롬에서 산악열차를 타고 가다 정차한 효스포센 폭포에서는 무용수가 음악에 맞춰 폭포 주변에서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펼쳤는데, 그 모습이 무척 이색적이어서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에이드피오르드에서 웅장한 뵈링폭포를 감상한 뒤에는 포슬리호텔에서 작은별 여행사가 특별히 준비한 쿠키와 티 세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베르겐에 도착해서는 푸니쿨라를 타고 플뢰엔산 전망대에 올랐으나, 비가 너무 많이 내리는 바람에 경치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바로 내려와야 해서 아쉬웠습니다. 항구의 정취가 남아있는 구시가지와 백년 역사의 전통 수산 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스타방에르의 하이라이트인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은 왕복 5시간 코스로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지만, 정상에서 해발 600m 절벽 아래로 펼쳐지는 뤼세피오르의 압도적인 절경을 마주하는 순간 그동안의 힘듦을 모두 보상받는 듯한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오슬로 시내에 진입해서는 시청사를 둘러본 뒤 오페라하우스와 뭉크 미술관을 관람했습니다. 특히 오슬로의 유명한 연어 전문식당에서 맛본 부드러운 연어 스프와 담백한 연어 스테이크, 이색적인 연어 와플, 그리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 연어 회는 연어의 본고장다운 최고의 맛이었습니다.그리고 오슬로에서 코펜하겐으로 출국하는 마지막 날에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조각으로 표현한 비겔란 조각공원을 방문해 여유롭게 관람하며 전체 여정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노르웨이의 자연풍경은 기대 이상으로 웅장하고 다양했으며, 위기 대처 능력이 탁월한 인솔자님과 현명한 동반자분들을 만난 덕분에 끝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같이 했던 모든 분이 앞으로도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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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우아한 여행을 만들어가는, 작은별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