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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여행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코카서스 풀패키지 21일

성인 1인 기준
7,650,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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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코카서스 산맥과 오래된 수도원, 실크로드의 흔적이 어우러진 땅. 조지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를 깊이 만나는 21일.

여행 시기
5~9월
예약금
100만원
인원 수
최소 10명~26명
20박 21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출발유력
2027년 05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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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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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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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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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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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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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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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예약상태 안내
예약가능
코카서스 풀패키지 21일

항공편
터키항공(터키항공)
,
터키항공(TK361)
잔여인원
현재예약: 0명/
최대예약: 26명
(최소출발인원 :10명)
상품금액
성인 7,650,000원
/
아동 7,650,000원
/
유아 7,65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7,650,000원
−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5.05.16 ~ 2025.05.15
7,650,000원
−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5.05.16 ~ 2027.05.15
7,650,000원
−
0
+
총 금액
7,650,000원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7년 05월 15일 (토) ~ 2027년 06월 04일 (금)
20박 21일
출국
(인천) 2027년 05월 15일 (토)
→ (바쿠 하이데르) 2027년 05월 16일 (일)
터키항공총 16시간 10분 소요경유 1회
귀국
(예레반) 2027년 06월 03일 (목)
→ (인천) 2027년 06월 04일 (금)
TK361총 18시간 40분 소요경유 1회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7/05/15(토)
터키항공
터키항공
16시간 10분
경유 1회
2027년 05월 15일 (토)
2027년 05월 16일 (일)
23:20
10:30
ICN 인천
GYD 바쿠 하이데르

터키항공 터키항공
오후 11:20
11시간 35분
오전 4:55
ICN 인천IST 이스탄불 공항
1시간 50분
공항 내 연결
터키항공 TK332
오전 6:45
2시간 45분
오전 10:30
IST 이스탄불 공항GYD 바쿠 하이데르
도착: 2027년 05월 16일 (일)여행기간: 16시간 10분

호텔 없음
아침
기내식
점심
기내식
저녁
한식
2일차2027/05/16(일)
[바쿠]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3일차2027/05/17(월)
[바쿠]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특별식
4일차2027/05/18(화)
[쉐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5일차2027/05/19(수)
[텔라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특별식
저녁
특별식
6일차2027/05/20(목)
[구다우리]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7일차2027/05/21(금)
[구다우리]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도시락
저녁
현지식
8일차2027/05/22(토)
[쿠타이시]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9일차2027/05/23(일)
[메스티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10일차2027/05/24(월)
[메스티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1일차2027/05/25(화)
[바투미]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특별식
저녁
현지식
12일차2027/05/26(수)
[바투미]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3일차2027/05/27(목)
[아할치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4일차2027/05/28(금)
[트빌리시]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특별식
저녁
현지식
15일차2027/05/29(토)
[트빌리시]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한식
저녁
현지식
16일차2027/05/30(일)
[예레반]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7일차2027/05/31(월)
[예레반]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중식
18일차2027/06/01(화)
[예레반]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특별식
저녁
현지식
19일차2027/06/02(수)
[예레반]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20일차2027/06/03(목)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1일차2027/06/04(금)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터키항공
TK361
18시간 40분
경유 1회
2027년 06월 03일 (목)
2027년 06월 04일 (금)
08:50
08:30
EVN 예레반
ICN 인천

터키항공 TK361
오전 8:50
2시간 30분
오전 10:20
EVN 예레반IST 이스탄불 공항
6시간 30분
공항 내 연결
터키항공 TK020
오후 4:50
9시간 40분
오전 8:30
IST 이스탄불 공항ICN 인천
도착: 2027년 06월 04일 (금)여행기간: 18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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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이*******
2026년 07월 22일
코카서스 3국 여행!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20일 여행을 아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즐겁고 행복한 . 무엇보다 여행 기간 내내 날씨가 너무 좋아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인 명소를 더욱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15명의 여행팀 분위기도 매우 좋았고, 호텔도 모두 깨끗하고 편안해서 여행 내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주병훈 인솔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친절하고 세심하게 여행객들을 챙겨 주셨고, 영어도 원어민처럼 매우 능숙하게 하셔서 현지 일정이 아주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분들 역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여행이 더욱 뜻깊었습니다. 20일 동안 함께해 주신 운전기사님도 항상 안전운전을 해 주셔서 편안하고 안심하며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코카서스 3국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 그리고 훌륭한 주병훈 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더욱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정*******
2026년 07월 10일
코카서스 3국 자체도 좋았지만 여행을 같이 한 분들도 다 좋았고, 날씨도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사진 찍으면 다 안예쁘게 보이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진흙화산 아제르바이잔은 커피가 맛없는데, 이 까페는 한국보다 더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다리바바 영묘 아제르바이잔의 사무란도 한국말을 잘 해서 정말 놀랐는데, 조지아의 데이비드는 더 잘하는 것 같았습니다. 의사소통이 잘 되어서 더 편한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와이너리 투어 시그나기 카바도니 호텔 카페에서 본 경치(카드 밖에 안 받음) 주타 트래킹. 중간에 있는 카페에서 화장실 이용이 가능합니다. 생맥주 파는 곳이 많습니다. 직원이 착각해서 같은 것을 두 개 줬네요. 흑맥주가 좋았습니다. (동전을 안받았는데, 이런 가게가 많았습니다) 쿠타이시 시장 입구의 빵집. 저렴하고 맛있는 따뜻한 도너츠를 팝니다. 트빌리시는 더 비싸고 맛이 없었습니다. 2라리 짜리 햄버거 먹을 배가 없었던 게 아쉽네요. 메스티아 십자가 전망대 올라가는 길. 전망대 정말 좋았습니다. 날씨에 따른 복불복이 심할 듯 합니다. 메스티아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었습니다.(사진 오른쪽이 가게) 트빌리시는 더 비싸고 맛이 떨어졌습니다. 단, 너무 기대하고 먹기에는 한국에도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패스트푸드점에 많아서 기대는 내려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달고나 커피도 팔아서 신기했습니다. 배낭이 있어서 못 올라간 바투미 알파벳 타워. 식당에 가려고 해도 엘리베이터 이용료를 내야 하는 것 같고, 작은 백팩은 맡기고 올라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배낭은 25*39*12 사이즈라 별로 안 크다고 생각했는데도 안되더군요. 저 노란 배가 정말 재밌어 보였습니다. 물에 젖어도 괜찮고 스릴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 여행지인 바투미. 해수욕보다는 다들 관광을 하시는 편인 것 같아서 수영복은 크게 필요하지 않아 보였습니다. 트빌리시에서 전통 사우나를 하신다면 수영복이 필요하실 듯 합니다.(사우나는 검색결과 예약해야한다고 나옵니다) 아할치헤 라거 브로이 식당. 힌칼리 먹으러 왔는데, 펠메니 인 팟이 맛있었습니다. 메스쿠리 못 먹어본 게 조금 아쉽습니다. 언어가 안통하지만 주인 분이 열심히 어플 이용해서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십니다.(조지아어->영어) 바르지아 동굴도시 트빌리시 미술관에서 니코 피로스마니 특별전을 해서 보고 왔습니다. 갤러리아 쇼핑몰의 일리 커피. 디저트가 많습니다. 컵 모양 디저트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국과 달리 카페들이 후불제입니다. 트빌리시 힐튼 호텔 근처의 마트, 현지인 이용이라 매우 저렴했습니다. 가는 길에 호텔 근처 길의 달팽이를 안 밟도록 조심해야 했습니다. 상향 푸니쿨라가 고장이라 호텔로 와서 저녁거리를 사러 마트로 갔습니다. 힘들게 올라갔는데 고장에다, 비가 와서 돌아온 건데, 기가 막히게 날이 개었습니다. 택시로도 윗쪽 승강장에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노을이 정말 예뻤습니다. 가는 길에 보였던 강변 식당에서 노을을 만끽했어도 좋았을 듯 합니다. (아래 사진, 비싼 식당인 듯 하고, 예약제일 확률도 있어보입니다) 세바나바크 수도원 현지 맥주가 꽤 괜찮았습니다. 에치미아진 대성당 주상절리 역사박물관 흑요석 뗀석기 돌의 나라 아르메니아에서는 흑요석이 많이 나옵니다. 관광지에서 판매하는 것은 가짜가 많아 보여서, 가짜라도 아쉽지 않은 금액이라면 구매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깨지면 위험하기 때문에 캐리어에 수납해야 합니다. 꼬냑 박물관. 여기보다 20퍼센트 할인한 공항이 더 저렴했습니다. 문제는 공항 면세점에서 꼬냑 밀봉 포장을 안해줘서 이스탄불 공항에서 압수당했습니다. 아르메니아 인상은 안좋게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위에 역사박물관도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했습니다. 아르메니아 호텔 앞 과일가게. 아르메니아가 앞의 두 나라보다 과일이 맛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코카서스 3국에서 과일은 시장이 아니라 더 비싸도 마트에서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 시장은 주인이 골라주기 때문에 안 좋은 과일들이 섞여 있습니다. 소소한 팁들 1.준비물 - 의류 굳이 겉옷을 많이 챙길 필요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일교차가 심하다고 해서 겉옷도 꽤 챙겼었는데 얇은 패딩 1개와 얇은 바람막이 1개, 스카프 1개 정도였으면 충분했을 듯 합니다. (주타 트래킹 중간 휴식지에서 패딩을 입음) 중간에 메스티아 호텔에서 빨래를 저렴하게 맡길 수 있었습니다.(망가지기 쉬운 옷은 세탁 맡기면 안됨) 빨래는 잘 마르는 편이고 특히 아르메니아는 금방 마릅니다. 우비는 필요없어 보였습니다. -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 생각보다 치안이 좋고, 카드 관련 범죄의 처벌이 세서 사고가 안난다고 합니다. 조지아에 잔돈을 안 받는 가게도 꽤 있었고, 시그나기에서 호텔 카페 이용시 카드만 받기도 했습니다. 까르푸 같은 대형매장은 잔돈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유료 화장실 이용시 동전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동전 사용불가인 경우가 꽤 있어서 남는 동전은 팁으로 이용하면 좋습니다. - 더러워져도 괜찮은 신발 동물 배설물을 밟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더러워져도 괜찮은 신발이 좋습니다. 거리에 소와 개가 많이 있습니다. 아주 가끔 달팽이도 조심해야 합니다. - 알콜스왑 화장실이 지저분한 경우 사용하기 좋습니다. - 휴지 한국 같은 화장실은 기대하기 어렵고, 심지어 이스탄불 공항에 휴지가 없기도 해서 외출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 챙기는 게 좋아보입니다. - 드라이기 가끔 짧은 시간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호텔이 있어서, 필수적으로 드라이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가지고 가는 게 좋습니다. 빨래 말릴 때도 도움이 됩니다. 2. 고급 식당은 예약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르메니아 메리어트 호텔에 붙은 식당에 도착해서 물어보니 예약제였습니다.(주말이긴 했지만) 다만, 너무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서 식사했다고 하더라도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 호텔에서 가까운 적당한 식당에서 먹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3. 기념품은 초콜렛이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건과일이나 견과류는 아제르바이잔과 조지아에서는 시식이 가능하고 아르메니아에서는 시식 문화가 없는 듯 합니다. 4. 한국 라면이 먹고 싶은 경우, 대부분의 마트에 도시락 라면을 팔고 있습니다. 매운 맛으로 사면 한국라면과 같은 맛인데 덜 매운 맛입니다. 호텔 괜찮았던 호텔은 메스티아 호텔, 트빌리시 호텔, 예레반 호텔 입니다. 대체로 괜찮았던 것 같은데, 이 세 곳이 기억에 있고, 장단점은 있는 편입니다. 트빌리시 힐튼은 에어컨 중앙조절에 더웠습니다. 예레반 호텔은 방음이 잘 안됩니다.(특히 복도와 객실 사이) 바투미, 아할치헤 호텔도 방음면에서 안좋았습니다. 카페트 까는 구조라서 문틈 사이로 복도와 방음이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고, 화장실에서 옆방 소리가 크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바투미 호텔이 바다 가까운 것은 좋았으나 특히 음악소리 등으로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식당 층에서 음악도 크게 틀었던 것 같고 11시 정도에 소리가 안나는 느낌입니다. 상층부로 갈수록 소음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바투미 호텔은 너무 넓어서 불편했고, 아할치헤 호텔은 좁아서 가방 둘 자리가 없었습니다. 카즈베기 호텔은 외부 운동시설 유리벽이 너무 투명해서 새가 안부딪치게 점이나 선 표시를 촘촘히 해놓는 게 좋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될까 해서 적다보니 내용이 길어졌네요. 여행 내내 도와준 주병훈 인솔자뿐만 아니라 좋은 여행 기획해 주신 사무실 여러분들에게 감사 인사도 같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
2026년 07월 09일
코카서스여행 :: 260610 코카서스 한붓그리기 :: 코카서스 한붓그리기 22일 :: 안녕하세요, 작은별여행사입니다. 6월 10일 출발한 코카서스 한붓그리기팀은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를 거쳐 7월 1일에 귀국하였습니다. 여행사진 공유드립니다~~!
노*******
2026년 07월 09일
지난 6월 아내와 함께 작은별여행사의 22일 코카서스 3국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에는 코카서스가 다소 생소한 지역이었지만, 여행을 마친 지금은 "왜 이제야 이곳을 찾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답고 인상 깊은여행이었습니다. 세 나라 모두 저마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었지만, 가장 깊은 감동을 준 곳은 단연 조지아였습니다. 특히 코카서스 산맥의 웅장한 만년설은 평생 잊지 못할 풍경이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눈 덮인 산봉우리, 맑고 깨끗한 공기는 마치 스위스 알프스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와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아르메니아에서는 수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수도원과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한 민족의 끈질긴 생명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예레반의 차분한 분위기 또한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는 현대적인 건축물과 전통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낮과 밤이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야경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23일이라는 긴 일정이었지만 여행사에서 준비한 일정이 비교적 알차고, 여기에 가이드의 설명과 주병훈 인솔자의 일정 진행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이동거리가 긴 날도 있었지만, 그만큼 다양한 풍경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아직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코카서스 3국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모두 갖춘 훌륭한 여행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조지아의 코카서스 산맥과 만년설은 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가운데 하나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부부가 함께한 22일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서로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코카서스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으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찾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윤*******
2026년 07월 08일
코카서스의 대자연을 보고 복잡한 도시생활속 답답함이 뻥뚫리는듯 했습니다 기대이상 이였던 코카서스3국여행!! 넘 멋진 경치에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것저것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호텔 객실내의 컴플레인들을 하나 빠짐없이 해결해주셨던 능력자 주병훈 인솔자님과 실력있고 위트있는 데이비드 현지 가이드님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긴여행동안 차분하게 운전 잘해주신 고차기사님도 훌륭했습니다 길다면 길수있는 20여일의 여행이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몇년후 다시한번 가고싶은 여행지입니다 함께했던 좋은분들 오래 기억에 남을듯하구요 주병훈 인솔자님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꼭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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