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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튀니지 풀패키지 14일

성인 1인 기준
5,950,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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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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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박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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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
출발유력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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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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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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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튀니지 풀패키지 14일

항공편
에미레이트(EK323)
,
에미레이트(EK748)
잔여인원
현재예약: 0명/
최대예약: 26명
(최소출발인원 :10명)
상품금액
성인 5,950,000원
/
아동 5,950,000원
/
유아 5,95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5,950,000원
−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11.12 ~ 2024.11.11
5,950,000원
−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11.12 ~ 2026.11.11
5,950,000원
−
0
+
총 금액
5,950,000원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11월 11일 (수) ~ 2026년 11월 24일 (화)
13박 14일
출국
(인천) 2026년 11월 11일 (수)
→ (카사블랑카) 2026년 11월 12일 (목)
EK323총 21시간 30분 소요경유 1회
귀국
(튀니지) 2026년 11월 23일 (월)
→ (인천) 2026년 11월 24일 (화)
EK748총 17시간 55분 소요경유 1회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11/11(수)
에미레이트
EK323
21시간 30분
경유 1회
2026년 11월 11일 (수)
2026년 11월 12일 (목)
23:40
12:10
ICN 인천
CMN 카사블랑카

에미레이트 EK323
오후 11:40
10시간 25분
오전 5:05
ICN 인천DXB 두바이(DXB)
2시간 20분
공항 내 연결
에미레이트 EK751
오전 7:25
8시간 45분
오후 12:10
DXB 두바이(DXB)CMN 카사블랑카
도착: 2026년 11월 12일 (목)여행기간: 21시간 30분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일차2026/11/12(목)
[함마메트]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기내식
점심
기내식
저녁
호텔식
3일차2026/11/13(금)
[함마메트]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선상식
저녁
호텔식
4일차2026/11/14(토)
[포트 엘 칸타위]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5일차2026/11/15(일)
[감마르트]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한식
저녁
호텔식
6일차2026/11/16(월)
[마라케시]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기내식
저녁
호텔식
7일차2026/11/17(화)
[마라케시]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불포함
8일차2026/11/18(수)
[와르자자트]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9일차2026/11/19(목)
[메르주가]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10일차2026/11/20(금)
[쉐프샤우엔]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11일차2026/11/21(토)
[쉐프샤우엔]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중식
12일차2026/11/22(일)
[카사블랑카]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한식
13일차2026/11/23(월)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14일차2026/11/24(화)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에미레이트
EK748
17시간 55분
경유 1회
2026년 11월 23일 (월)
2026년 11월 24일 (화)
14:55
16:50
TUN 튀니지
ICN 인천

에미레이트 EK748
오후 2:55
5시간 35분
오후 11:30
TUN 튀니지DXB 두바이(DXB)
4시간 0분
공항 내 연결
에미레이트 EK322
오전 3:30
8시간 20분
오후 4:50
+1
DXB 두바이(DXB)ICN 인천
도착: 2026년 11월 24일 (화)여행기간: 17시간 55분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해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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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박선영@***********************
2026년 02월 20일
모로코와 튀니지를 13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작은별여행사는 처음 이용하는 곳이어서 .. 결과는 매우 만족이어습니다. 모로코 현지가이드님이 너무 재미있으셔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되었고 사막에서 아름다운 시간과 친절한 모로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늦은밤까지 저녁을 챙겨주시는 모로코 현지가이드님 그리고 묵묵히 따라다니며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고 약도 챙겨주고 뒤쳐질까 항상 뒤를보던 한솔가이드님 잊지 못할 추억으로남아 다음에 작은별여행사를 이용하고싶습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이한솔인**************************
2026년 02월 13일
안녕하세요. 작은별여행사입니다. 2026년 01월 28일 출발한 모로코 + 튀니지 한붓그리기팀은 모로코와 튀니지를 거쳐 02월 09일에 귀국하였습니다. 쌀쌀한 북아프리카의 겨울과 폭우 때문에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볼거리가 가득했던 모로코, 튀니지의 모습 공개합니다!
이혜진@***********************
2026년 02월 13일
마음 속으로 그리던 모로코, 튀니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덥지않아 여행하기 좋은 날씨였지만, 내심 기대했던 파란도시, 쉐프샤우엔과 시디부사이드 에서 만난 비바람은 너무 원망스러웠어요 ㅠ ㅠ ㅎㅎ 그러나 무엇보다도 페키지 관광의 흥망을 좌우하는 가이드님의 활약은 대단하셨습니다. 빈틈없는 시간 안배와, 현지인보다 더 해박한 지식으로 웃음과 정보를 함께 공유해 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움이 배가되는 여정이었네요~~ * 참! 가이드님 찬스로 예정에 없던, 폭우뒤에만 생긴다는 사막호수 구경과 아틀라스 스튜디오 관람도 굿이였구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팀원분들도 모두 좋으신 분들이라 여행내내 편안히 잘 지냈고요. 아쉽게도 내가 묶었던 숙소의 불편함이 좀 있었지만 그때마다 함께 동행했던 (이한솔)인솔자님의 조치로 빨리 해결할수 있어서 고마웠어요. 여린 마음과 순수함으로 가득했던 한솔님** 쭈~욱 화이팅 입니다~~! 눈앞에 광활히 펼쳐지던 사하라 사막의 일몰/일출과 북아프리카 특유의 강렬한 색감. 설산과 비바람, 드넓은 초원까지 종합셋트로 경험한 이번 여행도 마음속 깊은 여운으로 남아 살아가는 내내 또 한자락 따뜻한 추억으로 기억되겠죠 ㅎ 작은별과 또다시 해후 하는날을 기대해 봅니다 행복한 여행 감사했습니다 ^^
한준희@***********************
2026년 02월 09일
♤ 붉은 사막에서 푸른 지중해까지 : 북아프리카(모로코/튀니지) 13일간의 여정 ♤ 친구 부부와 우리 부부, 네 사람은 마음을 하나로 모아 13일간의 여정을 떠났다. 유럽과 아랍, 그리고 아프리카의 문화가 절묘하게 공존하는 북아프리카의 두 보석, 모로코와 튀니지를 향한 설레는 발걸음이었다. 인천을 떠나 두바이를 경유하는 긴 비행 끝에 도착한 모로코 카사블랑카. 그리고 다시 육로를 달려 도착한 마라케시에서 우리의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다.​ 🇲🇦 PART 1. 모로코 : 붉은 흙벽과 사하라의 숨결 마라케시의 첫인상은 도시 전체가 붉은 사암색으로 물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풍경이었다. 이슬람 예술의 정수인 사디안 묘와 바히아 궁전, 도시의 나침반 같은 쿠트비아 모스크, 그리고 삶의 영혼이 살아 숨 쉬는 제마 엘프나 광장과 복잡한 전통시장 수크는 마라케시의 생명력 그 자체였다. 마차를 타고 도착한, 입생로랑이 사랑했던 마조렐 정원의 강렬한 파란색은 이국적인 정취의 절정을 보여주었다. 여정의 반전은 아틀라스 산맥이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마주한 장엄한 산봉우리와 뜻밖의 설경은 상상 이상이었고, 산맥 너머 사하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한 요새 마을 아이트 벤 하두의 카스바는 마치 고대 도시로 시간을 되돌린 듯한 느낌을 주었다. 깎아지른 토드라 협곡을 지나 도착한 메르주가. 불빛 하나 없는 사하라 사막의 밤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바라보며, 나는 작은 별에서 온 ‘어린 왕자’를 떠올렸다. 이른 새벽, 낙타 등에 몸을 싣고 사막의 능선을 넘어 마주한 붉은 태양의 일출은 내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장면 중 하나였다. 지즈 계곡을 지나 폭설로 인해 이프란을 우회해야 했던 아쉬움도 있었지만, 천년 고도 페스는 그 아쉬움을 단번에 잊게 했다. 9,000여 개의 미로 같은 골목과 천년을 이어온 가죽 공장은 여전히 뜨거운 삶의 현장이었다. 끝없는 초원의 언덕 위에 우뚝 서 있는 볼루빌리스의 로마 유적에서는 한때 이 땅을 지배했던 제국의 풍요와 영광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리프 산맥을 넘어 도착한 푸른 도시 쉐프샤우엔에서는 몽환적인 골목길을 걸으며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행정수도 라바트의 하산 타워를 지나, 카사블랑카의 하산 2세 모스크를 끝으로 모로코 여행을 마무리했다. 🇹🇳 PART 2. 튀니지 : 지중해의 푸른 바람과 역사의 향기 비행기로 세 시간, 두 번째 나라 튀니지는 온화한 지중해의 미소로 우리를 맞아주었다. ‘튀니지의 산토리니’라 불리는 시디 부 사이드의 하얀 벽과 파란 대문은 사막 여행으로 메말랐던 감각을 단번에 씻어주는 청량함이었다. 함마메트 요새에서 바라본 지중해는 한없이 평화로웠고, 끝없이 이어진 올리브밭을 지나 마주한 엘젬의 로마 원형경기장은 검투사들의 거친 숨소리와 수만 명의 함성이 들려오는 듯했다. 9세기에 건설된 요새 도시 수스의 메디나와 리바트에서는 정갈한 골목 사이로 이어지는 현지인들의 일상을 엿보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다. 다시 돌아온 수도 튀니스에서는 로마가 두려워했던 영웅 한니발의 고향, 카르타고 유적을 거닐며 역사의 흥망성쇠를 실감했다. 여행의 마지막은 ‘아프리카의 루브르’라 불리는 바르도 국립박물관이었다. 정교하고 화려한 로마 시대 모자이크들은 이번 여행에서 마주한 북아프리카의 모든 색채를 한데 모아놓은 듯했다. ☆ 길 위에서 마주한 우리의 ‘국격’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유적지 그 자체보다, 그곳에서 만난 현지 젊은이들의 눈빛이었다. 어디를 가나 흐르는 한류의 물결 속에서, 한국인인 우리를 반기며 사진 촬영을 청하는 그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높아진 국격을 온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다. 여행 내내 메디나의 좁은 골목길을 걸으며 “다 그게 그거 같다”고 웃기도 했지만, 인천공항에 도착해 뜨끈한 순두부찌개 한 그릇을 앞에 두는 순간, 모든 피로가 눈 녹듯 사라졌다. 함께 걷고, 웃고, 감탄했던 친구 부부와 우리 부부의 이 소중한 기록은 우리 인생이라는 지도 위에 가장 강렬한 빛깔로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정혜영@***********************
2025년 12월 24일
작은별 여행사를 통해서 처음 여행을 다녀왔어요. 한마디로 말해보면 모든 날이 좋았고 모든 분들이 좋았다.이렇게 표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직 몽롱하고 수면 부족 상태이지만 생생하게 여행의 기억이 남아 있을 때 후기 몇 자 적어봅니다. 신속하고 차분하게 일 처리 해주는 장유현 인솔자님, 항상 유머러스하고 프로의 냄새가 물씬 나는 박준수 가이드님, 선한 웃음과 인상으로 인도해주신 올리버 가이드님 모두 훌륭한 길잡이셨어요.덕분에 편하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굳이 한 가지 아쉬움은 꼽자면 날씨가 좀 ... 비가 많이 왔다는 거 그게 좀 아쉬웠지만 흥 많고 웃음 많으신 여행 동반자 선생님들 덕에 편하고 행복한 여행이 였어요. 서로 배려해주시려 하고 도와주시려 하는 선생님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13일 동안 편하고 행복한 여행 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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