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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풀패키지 23일

성인 1인 기준
13,150,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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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비행기
비행기
20박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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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
출발유력
202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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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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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풀패키지 23일

항공편
에티오피아(ET673)
,
에티오피아(ET878)
잔여인원
현재예약: 0명/
최대예약: 23명
(최소출발인원 :10명)
상품금액
성인 13,150,000원
/
아동 13,150,000원
/
유아 13,15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13,150,000원
−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5.07.05 ~ 2025.07.04
13,150,000원
−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5.07.05 ~ 2027.07.04
13,150,000원
−
0
+
총 금액
13,150,000원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7년 07월 04일 (일) ~ 2027년 07월 26일 (월)
20박 23일
출국
(도쿄/나리타) 2027년 07월 04일 (일)
→ (안타나나리보) 2027년 07월 05일 (월)
ET673총 17시간 10분 소요경유 1회
귀국
(세이셸(마헤섬)) 2027년 07월 25일 (일)
→ (인천) 2027년 07월 26일 (월)
ET878총 19시간 10분 소요경유 1회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7/07/04(일)
에티오피아
ET673
17시간 10분
경유 1회
2027년 07월 04일 (일)
2027년 07월 05일 (월)
20:40
13:50
NRT 도쿄/나리타
TNR 안타나나리보

에티오피아 ET673
오후 8:40
2시간 25분
오후 11:05
NRT 도쿄/나리타ICN 인천
9시간 55분
공항 변경
에티오피아 ET853
오전 9:00
4시간 50분
오후 1:50
+1
ADD 아디스아바바TNR 안타나나리보
도착: 2027년 07월 05일 (월)여행기간: 17시간 10분

[안타나나리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기내식
점심
기내식
저녁
한식
2일차2027/07/05(월)
[안치라베]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3일차2027/07/06(화)
[모론다바]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해산물특식
4일차2027/07/07(수)
[모론다바]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5일차2027/07/08(목)
[벨로쉬르메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6일차2027/07/09(금)
[벨로쉬르메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7일차2027/07/10(토)
[모론다바]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해산물특식
8일차2027/07/11(일)
[안치라베]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현지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9일차2027/07/12(월)
[만타소아]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호텔식
저녁
현지식
10일차2027/07/13(화)
[안타나나리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1일차2027/07/14(수)
[생드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기내식
저녁
호텔식
12일차2027/07/15(목)
[생피에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3일차2027/07/16(금)
[생질레방]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4일차2027/07/17(토)
[생드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5일차2027/07/18(일)
[투르도두스]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간편식
저녁
현지식
16일차2027/07/19(월)
[포트루이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선상식
저녁
현지식
17일차2027/07/20(화)
[남부해변] 4성급 올 인클루시브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8일차2027/07/21(수)
[남부해변] 4성급 올 인클루시브 호텔 예정
아침
롯지도시락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9일차2027/07/22(목)
[보발롱]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기내식 (스낵)
20일차2027/07/23(금)
[보발롱]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21일차2027/07/24(토)
[남부 마헤섬]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22일차2027/07/25(일)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3일차2027/07/26(월)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에티오피아
ET878
19시간 10분
경유 1회
2027년 07월 25일 (일)
2027년 07월 26일 (월)
15:50
16:00
SEZ 세이셸(마헤섬)
ICN 인천

에티오피아 ET878
오후 3:50
3시간 45분
오후 6:35
SEZ 세이셸(마헤섬)ADD 아디스아바바
4시간 0분
공항 내 연결
에티오피아 ET672
오후 10:35
11시간 25분
오후 4:00
ADD 아디스아바바ICN 인천
도착: 2027년 07월 26일 (월)여행기간: 19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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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작은별여**************************
2026년 08월 11일
"인도양 대자연에서 마주한 특별한 감동" 23일간의 함께 나눈 웃음과 배려가 여정을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거대한 바오밥 가로수길을 지나며 자연 앞에 겸손해지고, 칭기 국립공원의 웅장한 바위 숲 앞에선 저절로 숨을 고르게 됩니다. 여기에 현지 사람들의 웃음과 따뜻한 눈빛, 팀원들과 함께 나누는 식사가 더해지니, 이번 여행은 그저 일정이 아닌, 마음에 새겨지는 특별한 순간이 됩니다. 이동 거리가 고될 수 있지만,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감동이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레위니옹, 모리셔스, 세이셸에서 펼쳐친 아름다운 자연 경관까지.. 먼 길을 믿고 함께 걸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여정이 오래도록 기억될 한 장면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 인도양까지 함께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기간 : 2026.07.12~2026.08.03
이준길@***********************
2026년 08월 09일
일터에서 긴 시간 동안 자리를 비워 미안함과 걱정스러움을 안고 출발했습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도전이었고, 최근 몇 년 사이 아픈 다리가 더 고장 나기 전에 모험을 합니다. 여행이란 좋은 기억, 불편했던 기억들이 모두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연령대를 고려한 계획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시정해야 될 듯합니다. 어르신들의 우아한 여행답게!! 견학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좋은 기억 속에 있을까요? 차라리 아름다운 해변을 바라보며 차 한 잔의 여유가 우리들을 더 행복하게 했을 수도... 마다에서의 고된 기억들은 시간 조율이 많이 아쉬웠고요. 지프차 운전하시는 분들 팁도 명료화해야 될 듯하고요. 안 드려도 되고, 드리려면 3인 100불 정도 맞추어 드리면 된다는 건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되네요. 여행 상품에서 저희가 기사팀에 지불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식중독으로 네 끼를 굶고 나니 이게 뭐지 싶었답니다. 그래도 우리 부부 인생 버킷리스트였던 황홀했던 바오밥의 일출과 일몰, 칭기의 장관에 힘듦이 사그라졌답니다. 특히, 식사를 좀 우아하게 했으면 합니다. 한 끼 때우기 느낌이 드는 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지역 맛집 찾는 게 힘든 일일까요... 여행은 멋진 풍광과 입의 행복함이 어우러질 때 최고의 후기가 나지 않을까요? 마다를 제외한 현지 가이드님. 스케줄대로 진행해야 되고, 추가는 의견을 듣고 결정을 하셨으면 좋았는데 현지 시장 방문을 사전 얘기도 없이 옵션으로 돌린 건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물었더니 소매치기가 많아서 그랬다고... 노옵션 상품이 아닌가요??? 아무쪼록 다음은 나아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마지막 점심은 최악이었습니다. 한 시간 이동해서 찾은 곳에 먹을 것이 없었어요. 가서는 안 될 듯... 불평 소리가 조금씩 흘러나오는 현실에서 최동환 인솔자님 많이 힘드셨을 텐데, 그래도 끝까지 맑은 웃음 잃지 않으시고 정말 애쓰셨어요.
고원동@***********************
2026년 08월 07일
바오밥 나무들과 수중 폭포에 기대 속 설렘으로 출발. 새벽 출발의 여정은 힘들었으나 바오밥 나무들의 자태가 위로를 해주었다. 사진을 찍느라 여념없는 가운데 최동환 인솔자의 세심한 배려에 많이 감사합니다. 최동환 인솔자 덕에 작은별 여행을 다시 생각할 마음을 갖게 해줬습니다. 모리셔스 수중 폭포는 (삼박자가 못되어)기대 만큼은 못하나 멋진 바다의 색과 섬 돌들의 조화로 멋졌습니다. 레위니옹,세이셸의 휴양지는 숙소의 옮겨 다님이 아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었고, 이 모든 여정이 최동환 인솔자의 섬세한 배려 덕에 모두가 잘 마무리된 듯합니다. 앞으로 가시는 분들께서는 더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정@***********************
2026년 08월 06일
7월 12일부터 8월 3일, 23일간의 인도양 한붓그리기 일정은 나름 여행 고수들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여행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여정에 최동환 인솔자님과 함께여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23명의 결코 적지 않은 인원인데 한분 한분 의견에 다 귀 기울이시고, 누구 한분 서운하지 않게 골고루 사진 찍어주시고, 현지 영어 가이드의 설명을 최대한 다 전달해 주려고 열심히 통역해 주셨던 최동환 인솔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때때로 일행들이 원하지 않는 현지 일정, 식사 등으로 불만을 제기할 때도 한번도 인상을 찌푸리지 않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일을 참 좋아서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3일간의 여정동안 늘 가까이서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셨던 최동환 인솔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엔 좀 더 편안한 일정에서 다시 만나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남희경@***********************
2026년 08월 05일
이번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신 인솔자 최동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 내내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일행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겨 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동 중에는 일정과 필요한 안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주셨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겼을 때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주셔서 끝까지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러 나라를 오가는 긴 일정에도 늘 먼저 여행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살펴 주시고, 사소한 질문이나 요청에도 귀찮은 내색 없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공항과 호텔, 이동 과정마다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어 주신 덕분에 여행 내내 든든한 마음으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뿐만 아니라 좋은 추억까지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인솔자님이 계셨기에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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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우아한 여행을 만들어가는, 작은별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