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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세미패키지 25일

성인 1인 기준
12,350,000원 부터~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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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나이로비
비행기
비행기
23박 25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출발유력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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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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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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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예약상태 안내
예약가능
아프리카 세미패키지 25일

항공편
에티오피아(ET673)
,
에티오피아(ET808)
잔여인원
현재예약: 0/
최대예약: 26
(최소출발인원 :10)
상품금액
성인 12,350,000원
/
아동 12,350,000원
/
유아 12,35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12,350,000원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10.29 ~ 2024.10.28
12,350,000원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10.29 ~ 2026.10.28
12,350,000원
0
+
총 금액
12,350,000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10월 28일 (수) ~ 2026년 11월 21일 (토)
23박 25일
출국
(인천) 2026년 10월 28일 (수)
→ (나이로비) 2026년 10월 29일 (목)
ET673총 16시간 40분 소요경유 1회
귀국
(요하네스버그) 2026년 11월 20일 (금)
→ (인천) 2026년 11월 21일 (토)
ET808총 18시간 15분 소요경유 1회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10/28(수)
에티오피아
ET673
16시간 40분
경유 1회
2026년 10월 28일 (수)
2026년 10월 29일 (목)
20:30
13:10
ICN 인천
NBO 나이로비

에티오피아 ET673
오후 8:30
2시간 30분
오후 11:00
ICN 인천ADD 아디스아바바
11시간 45분
공항 내 연결
에티오피아 ET318
오전 10:45
2시간 25분
오후 1:10
+1
ADD 아디스아바바NBO 나이로비
도착: 2026년 10월 29일 (목)여행기간: 16시간 40분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기내식
2일차2026/10/29(목)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3일차2026/10/30(금)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4일차2026/10/31(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5일차2026/11/01(일)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6일차2026/11/02(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7일차2026/11/03(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8일차2026/11/04(수)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9일차2026/11/05(목)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0일차2026/11/06(금)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1일차2026/11/07(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2일차2026/11/08(일)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3일차2026/11/09(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4일차2026/11/10(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5일차2026/11/11(수)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6일차2026/11/12(목)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7일차2026/11/13(금)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8일차2026/11/14(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9일차2026/11/15(일)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0일차2026/11/16(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1일차2026/11/17(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2일차2026/11/18(수)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3일차2026/11/19(목)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4일차2026/11/20(금)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5일차2026/11/21(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에티오피아
ET808
18시간 15분
경유 1회
2026년 11월 20일 (금)
2026년 11월 21일 (토)
14:30
15:45
JNB 요하네스버그
ICN 인천

에티오피아 ET808
오후 2:30
5시간 15분
오후 8:45
JNB 요하네스버그ADD 아디스아바바
1시간 50분
공항 내 연결
에티오피아 ET672
오후 10:35
11시간 10분
오후 3:45
ADD 아디스아바바ICN 인천
도착: 2026년 11월 21일 (토)여행기간: 18시간 15분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해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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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순옥@g**********************
2026년 07월 31일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아프리카를 다녀온 후, 나 역시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인생 여행지로 아프리카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한 사람이 되었다. 광활한 대자연! 그 안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야생동물과의 만남,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 위로 붉게 물든 석양!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그 아래 펼쳐진 사막 언덕, 인도양의 푸른 바다, 세찬 물줄기가 우의 속까지 파고들고 환상적인 쌍무지개로 눈을 떼지 못하게 했던 빅토리아 폭포, 핑크빛 소금 호수, 대서양과 맞닿은 모래언덕을 끝없이 달리며 마음껏 즐겼던 샌드위치 하버…. 25일간의 여정은 발길이 닿는 곳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고,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설렘의 연속이었다. 여행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 오도경 팀장님! 매일 일정을 꼼꼼하게 챙겨 톡방에 올려 주시는 친절한 안내는 기본이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겼을 때도 “이것이 아프리카”라며 여유 있게 대응하시는 모습에서 안심할 수 있었다. 여행 중반 빅폴 숙소에 도착했을 때는 깜짝 이벤트와 편지까지 미리 준비해 감동을 주신 센스쟁이! 여행 중 불편함을 덜어 주기 위해 애쓰시는 책임감과 배려, 세심한 챙김 덕분에 여행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다. 오도경 팀장님과 함께하는 여행은 어디든 하쿠나 마타타! 화이팅입니다!
여행자@***********************
2026년 07월 27일
아프리카 잘 다녀왔습니다. 내 생에 언제 다시 이 광활한 자연을 접하겠나 싶은 마음으로 자연에서 잘 놀다 왔습니다. 야생동물들이 사는 곳이지만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않은 인류가 시작되었다는 올드바이를 지나면서 오랜 역사 속에 내가 이곳으로부터 왔다는 것, 데드블레이에서 누워 있는 고사목처럼 드러누워 느껴본 1,000년의 기운은 아직도 느껴지는 듯합니다. 200만 년 전부터 형성된 세스림 캐년에서의 특별한(?) 경험은 쉽게 잊히지 않을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킬리만자로 산행을 조금 기대했었는데, 날씨뿐 아니라 길이 모두 진흙이었고 가이드 또한 전혀 소통이 안 되었다는 점. 그렇지만 2,800미터에서 먹는 현지 한국 가이드가 준비해 준 김밥은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 이렇게 긴 일정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했던 것도 처음이었는데 오도경님을 비롯해 모든 분들의 배려 덕분이었습니다. 인솔자 오도경님의 배려로 많은 경험을 잘하고 왔습니다. 대체적으로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오도경님 다음 일정도 파이팅하시고 다시 어디선가 또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신용수@***********************
2026년 07월 24일
전체적으로 좋은 경험이었지만, 향후 개선을 위해 기억나는 사항들을 정리해 봅니다. 1. 킬리만자로 현지 가이드 관련 킬리만자로 현지 가이드(Jay Kim으로 기억됨)는 한식당을 비롯해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분으로 보였습니다. 그 영향인지 행사 시작 때만 잠시 얼굴을 비쳤고, 특히 저녁에 한식을 원하는 분들에게만 집중적으로 배려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반면 다른 참가자들은 별다른 배려를 받지 못했고, 제가 문제를 제기한 후에야 호텔 직원에게 차량 이동을 요청해 주었습니다. 그사이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저녁 식사를 포기하고 방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2. 식사 관련 운영 방식 총 27끼를 각자 알아서 해결하도록 한 방식은 아프리카 오지 환경에서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안전 문제도 있는데, 인솔자가 추천 식당을 안내하는 것조차 없이 각자가 식당을 찾아 식사하도록 한 방식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내년부터는 풀 패키지 상품이 생긴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세미 패키지 상품도 식사와 관련한 개선이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현지 가이드 역시 본인의 사업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본인 식당을 이용하지 않는 참가자들도 동일하게 배려해 주었으면 합니다. 3. 잔지바르 현지 가이드 관련 잔지바르 현지 가이드(한인으로, 이름은 기억나지 않음)는 눈물겨울 정도로 배려심이 깊고 매우 전문적이었습니다. 제가 표현할 수 있는 어떤 칭찬보다도 더 훌륭한 분이었으며, 제가 직접 인솔한다고 해도 그분만큼 잘할 자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4. 인솔자 운영 관련 인솔자분은 전체적으로 잘해 주셨습니다. 다만 데드블레이(Dead Vlei)처럼 여행자들에게 평생 한 번 방문할 만한 핵심 장소에서는 체류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인솔자에게는 익숙한 장소일 수 있지만, 참가자들에게는 일생일대의 방문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일정을 운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일정 후반부에는 물이 한 병만 제공되어 하루 종일 물 부족을 겪었습니다. 이 부분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5. 일정 후반부 호텔 관련 여행 마지막에 3박을 한 호텔에서 건강이 좋지 않아 난방이 필요했고, 이에 방을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새로 배정받은 방은 난방을 켜도 한 시간 후 자동으로 꺼지는 문제가 있어 상황이 더욱 심각했습니다. 다음 날 같은 매니저에게 다시 요청했더니 “모든 방의 온도는 동일하다”며 첫날 배정받았던 방으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모든 방의 온도가 같다면, 왜 몸이 아픈 사람을 한 시간 이상 기다리게 하면서까지 방을 이동시키려 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적절한 호텔을 찾기 어렵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기본적인 난방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호텔을 고객에게 배정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6. 일정 구성 관련 짧은 기간에 많은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이동 시간이 길었지만, 그만큼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팀을 위해 위의 사항들이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권영임@***********************
2026년 07월 23일
아프리카 여행 중 오도경님의 맑은 눈빛과 정적인 편안함, 진정성 있는 친절한 안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도경 인솔자님이 활약하시는 길이 전 세계 지도처럼 아름답게 펼쳐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도경님의 깔끔한 리더십 덕분에 안정된 여행을 한 붓 그리듯 이어가며, 가는 곳마다 감탄과 기쁨을 느꼈습니다. 아프리카 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와 행복한 삶 속에 아름다운 여운을 남깁니다. 오도경 인솔자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은별여행사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권영임
유호순@***********************
2026년 07월 18일
미지의 아프리카를 달려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25일간의 일정은 나이든 우리에게 결코 짧은 일정이 아닌 힘든 일정인데 오도경 가이드님의 친절함과 신속한 대처 그리고 일행분들의 배려심으로 여행을 무사히 마칠수 있슴에 감사드립니다. 제게 남미여행에 이어 아프리카여행을 작은별 여행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다음 번 여행도 작은별여행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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