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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크루즈 풀패키지 33일

성인 1인 기준
26,150,000원 부터~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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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
비행기
비행기
31박 3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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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
출발유력
2026년 12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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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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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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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
남미&크루즈 풀패키지 33일

항공편
대한항공(KE011)
,
델타항공(DL060)
잔여인원
현재예약: 0명/
최대예약: 26명
(최소출발인원 :12명)
상품금액
성인 26,150,000원
/
아동 26,150,000원
/
유아 26,15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26,150,000원
−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12.12 ~ 2024.12.11
26,150,000원
−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12.12 ~ 2026.12.11
26,150,000원
−
0
+
총 금액
26,150,000원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12월 11일 (금) ~ 2027년 01월 12일 (화)
31박 33일
출국
(인천) 2026년 12월 11일 (금)
→ (리마) 2026년 12월 12일 (토)
KE011총 26시간 30분 소요경유 1회
귀국
(리우데자네이루(GIG)) 2027년 01월 10일 (일)
→ (인천) 2027년 01월 12일 (화)
DL060총 32시간 40분 소요경유 1회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12/11(금)
대한항공
KE011
26시간 30분
경유 1회
2026년 12월 11일 (금)
2026년 12월 12일 (토)
19:40
08:10
ICN 인천
LIM 리마

대한항공 KE011
오후 7:40
11시간 5분
오후 1:45
ICN 인천LAX 로스앤젤레스
6시간 50분
공항 내 연결
LATAM 칠레 LA2477
오후 8:35
8시간 35분
오전 8:10
LAX 로스앤젤레스LIM 리마
도착: 2026년 12월 12일 (토)여행기간: 26시간 30분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일차2026/12/12(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3일차2026/12/13(일)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4일차2026/12/14(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5일차2026/12/15(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6일차2026/12/16(수)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7일차2026/12/17(목)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8일차2026/12/18(금)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9일차2026/12/19(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0일차2026/12/20(일)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1일차2026/12/21(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2일차2026/12/22(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3일차2026/12/23(수)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4일차2026/12/24(목)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5일차2026/12/25(금)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6일차2026/12/26(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7일차2026/12/27(일)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8일차2026/12/28(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9일차2026/12/29(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0일차2026/12/30(수)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1일차2026/12/31(목)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2일차2027/01/01(금)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3일차2027/01/02(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4일차2027/01/03(일)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5일차2027/01/04(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6일차2027/01/05(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7일차2027/01/06(수)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8일차2027/01/07(목)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9일차2027/01/08(금)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30일차2027/01/09(토)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31일차2027/01/10(일)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32일차2027/01/11(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33일차2027/01/12(화)
호텔 없음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델타항공
DL060
32시간 40분
경유 1회
2027년 01월 10일 (일)
2027년 01월 12일 (화)
21:05
17:45
GIG 리우데자네이루(GIG)
ICN 인천

델타항공 DL060
오후 9:05
10시간 13분
오전 5:18
GIG 리우데자네이루(GIG)JFK 뉴욕
6시간 42분
공항 내 연결
대한항공 KE082
오후 12:00
15시간 45분
오후 5:45
JFK 뉴욕ICN 인천
도착: 2027년 01월 12일 (화)여행기간: 32시간 40분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해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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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손계순@***********************
2026년 02월 07일
아프니까 추억인 것 같습니다. 기대와 우려 속에 남미여행을 위해 체력도 기르고 준비하였지만 나스카 라인의 경비행기 투어 시 심한 멀미로 계속 올리고 힘든 상황에서 고산증으로 다시 체력이 떨어지면서 산소 포화도가 70대로 나오고, 고열로 힘든 시간 동안 권혁 팀장님은 빠른 판단으로 산소마스크를 제공해주시고, 병원 의사도 불러주시고, 호텔 근처의 약국 안내, 점심 끼니까지 걱정해서 안내해주시고, 참으로 세심하고, 능숙하고 안정감을 느낄 정도로 대처를 잘해주셔서 신뢰감으로 빠르게 회복이 된 것 같아 마음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유니에서도 간이 산소통으로 저의 건강을 계속 체크하고, 우유니 오지의 새벽 출발 시 전원이 힘들어하는 상황에 한국에서 직접 챙겨오신 누룽지로 저희 26명에게 누룽지 죽을 끓여 주셔서 또 한번의 감동을 주셨죠.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감동까지 주셨어요. 그리고 작은별 여행사의 인상깊은 점은 현지가이드님들의 통일된 복장과 친절함과 현지가이드와 권혁 팀장님과의 친숙한 관계로 여행 내내 행복했습니다. 페루에서 에드가 현지 가이드분은 설명할 때마다 소품을 준비해와서 보여주고 체험하도록 해주셨고 헤어질 땐 안녕이 아니라 tupananchiskama(다음에 다시 만나요)라고 인사해서 인상적이었어요. 같이한 마리아도 어눌하지만 정감이 담긴 한국 말씨가 너무도 따뜻하고 예뻐서 자꾸 뭔가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했어요. 사진 찍어주면서 가르쳐준 포즈와 "조심하세요. 선생님~~~~" 이 말이 자꾸 떠오르며 미소 짓게 하네요. 남미여행 중 가장 즐겁고 많이 웃고 소리 지른 곳은 브라질 이과수 폭포의 삼 형제 폭포의 보트 투어인 것 같습니다. 안드레 최용진 가이드님의 몸 바쳐서 가르쳐준 사진 포즈, 폭포를 무려 28번 드나 들면서 모두를 도파민 폭발로 남미여행을 더욱 풍족하게 해준 안드레님 등 이런 가이드분들 덕분에 힘들지 않고 행복했습니다. 권혁 팀장은 제가 25여년 동안 해외 여행 다녀본 최고의 인솔자였습니다. 다음 크루즈 여행이나 북유럽 여행 시 꼭 같이 가고 싶습니다~~ 여행 말미에 기후(폭우와 우박, 폭설로 활주로 폐쇄)로 2번이나 비행기를 바꾸고 이틀이나 호텔 신세를 지고 우여곡절을 겪고 무사히 한국에 도착하고 보니 그것이 가장 큰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비행기 놓쳤을 때도 저녁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다음 비행기, 호텔 바우처, 택시 바우처 챙기시느라 식사도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묵묵히 대원들을 챙겨주신 권혁 팀장님 너무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최고의 인솔자였습니다. 너무 든든했습니다. 2026년 0107 남미여행팀 남미여행 완주를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시차 적응 잘 하시고 건행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정옥희@***********************
2026년 01월 06일
남미여행 결정후 기쁨과 체력으로 장장34일동안 잘 다녀 올수있을지 걱정이 앞섰던것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각 나라 여행지에 도착후 현지가이드의 친절함과 숙련된 행동으로 질서정연하게 움직임에 시간절약과 투어가 순탄하게 잘 진행되었고 특히 우유니소금사막에서 파란하늘과 하얀소금 사막 꼭지점이 흐릿하게 보이는즈음~ 그넓은 사막에 대한민국 태극기가 펄럭이며 7080학창시절 콧노래 즐겨부르던 노사연"만남"을 비롯하여~~!!등등 완전감동에 콧등이 시큰시큰!! 더불어 침착하고 차분한 성품의 "권혁인솔자님"의 번뜩이는 재치! 생일축하쏭!^^ 이과수폭포 보트투어중 현지가이드 두 분! 이상야릇하게 울부짖는 하이톤 목소리와 폭포와 혼연일체되어 순간 어릴적시간에 머물렀었다(행복♡) 여행사의 짜임새있는 시스템에 박수보내드리며 정말 행복했다~! 권혁인솔자님 수고많으셨고~ 작은별여행사 계속 번창하십시요^^
이종호@***********************
2025년 12월 31일
남미 크루즈 한붓 그리기를 마치고 남미의 새로운 문명과 자연을 만나는 순간순간마다 나를 의식하게 하였다 비행기, 크루즈선, 제트보트, 버스와 랜드쿠르저 거의 모든 교통수단을 동원하여 남미대륙을 횡단하였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경험한 사람은 없을 것 같은 철저하고 우아한 서비스와 인천에서 리마까지, 리우에서 인천까지 일행과 떨어져 이동해야했던 우리부부에게 보여준 작은별여행사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하였다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인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이과수 폭포를 가서 보고, 만지고, 느끼고, 그 분위기에 취했다 함께하는 일행이 있었고 인솔자가 있었다 힘든 상황에도 미소를 잃지않고 우리에게 편안함을 안겨주던 권혁인솔자 그와 함께라면 다음 여행도 바로 예약하고 싶다 내가 만나본 인솔자 중에서 가장 신뢰감을 주는 인솔자였다 페루여행을 즐겁게 해준 것은 마추픽추와 쿠스코 뿐이 아니었다 남는 것은 사진 뿐이라며 우리에게 즐거운 추억을 안겨주려고 노력한 호엘, 마리아와 호르단의 헌식적인 노력과 도움을 우리는 잊지 못한다 우유니사막에서 거대한 태극기 그늘아래 펼쳐졌던 화려한 정찬과 석양를 보며 마시던 포도주 한잔, 파란 하늘 아래 붉은 빛을 띈 호수에서 바라 본 플라멩코와 비쿠냐의 모습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다 5천m가 넘나드는 고원을 지나며 힘든 것을 내색하지 않고 미소를 잃지 않던 일행들의 우아함을 나는 잊지 못한다 크루즈는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었다 조기예약자에게 크루즈선사가 제공한 선물채키지는 우리의 여행을 더욱 우아하게 만들었다 더 새로운 것이 있겠나 싶었지만 기항지 투어마다 놀라운 광경을 보여주던 파타고니아 지방이 아직도 눈에 고여있다 크루즈선의 정찬식당에서 포도주와 맥주를 나누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내일을 기대하던 일행들의 즐거운 모습을 나는 기억한다 큰물이 떨어지던 이과수폭포를 보며 자연의 경이를 느끼던 순간, 물보라를 뿌려주던 바람, 물위에 비친 하늘과 구름은 더위도 잊게 만들었다 이과수를 안내하며 유머로 이과수에 얽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보트투어에서 목이 쉬어라 외치던 최안드레 현지가이드는 현지 인맥을 이용해 우리 일행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과 추억을 선사해주었고 몸 속에 흐르는 물줄기를 느끼면서도 '한번 더'를 외치던 우리일행의 지치지 않는 열정에 나는 감동했다 리우안내를 하였던 세실리아 가이드는 유능한 가이드의 모습이 어떠한 지를 보여주었고 우리 모두는 작은별여행사가 가진 남미 인프라에 놀랐다 우리 일행은 끝까지 하나였고 그 중심에는 권혁인솔자가 있었다 우리는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 내었다 순간순간 느꼈던 감동과 환희, 열정과 투지, 함께하면 든든했던 모두에게 감사하다
권혁인솔*************************
2025년 12월 31일
2025.11.25 출발팀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합니다. 34일간의 긴 여정을 모두 무사히 마치고 귀국하신 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시간 이동과 변수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일정을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서로를 배려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 내내 보내주신 신뢰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신 지금도 이번 남미 여행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모든 일정을 완주하신 원정대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구 한 바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행기간 : 2025.11.25 ~ 2025.12.28
홍선경@***********************
2025년 12월 30일
[ 남미 크루즈 원정대 34일] - 어른들의 우아한 품격여행 - 2025년 11월 25일 인천을 출발하여 2025년12월 28일 인천으로 돌아오는 길은 참 행복했다. "우아한 품격 여행"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한 말일 것이다. 모두의 버킷리스트 마추피추 여행를 마치고 나서 우리에겐 매우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다. 앞으로의 여행 일정을 탄탄히 만들어 줄 매우 스페셜한 빅 이슈 ! 덕분에 우리 일행은 더욱더 똘똘 뭉치게 되었으며 '동지애'라고 하는것이 이런것이구나 라고 느낌이 왔다. 이를 통해 가이드 권혁님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다. 극강의 평정심과 탁월한 판단력은 우리 팀을 최고의 우아함으로 이끌기에 충분하다는 느낌과 함께. 마추피추 현지가이드 조던의 요술가방에서는 잉카시대의 소품이 모레이에서도, 성스러운 계곡에서도 요술처럼 계속 나와 우리를 놀라게 했다.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의 환상적인 풍광을 뒤로하고 칠레국경을 통과하기 위해 달리던 200km의 비포장 도로는 마치 off-road car 를 타고 경주하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환상적인 것은 알티플라노고원지대 라구나 꼴로라다의 물빛과 비쿠냐와 플라멘코이다. 내 얼굴이 안 보이는 사진이라면 아무도 믿지 않을것 같다. 세상에, 그런 곳이 있냐고 크루즈의 여행 또한 특별한 경험이다. 접근하기 힘든 지역을 크루즈를 타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건 커다란 행운이다. 원없이 보았던 귀엽디 귀여운 마젤란 펭귄들, 우수아이아 땅끝마을 우체국에서 손자 손녀에게 보낸 엽서 등등 특별한 경험이 일일이 열거하기엔 너무 많다. 이과수 폭포의 장엄함, 보트투어 할때 안드레가이드님의 역할은 지대하다. 감사함이 저절로 생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크고 작은 일이 일어났지만 팀원들은 모두 배려와 존중과 이해가 충만한 사람들이었다. 내 인생의 길이 남을 이번 여행 또 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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