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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카니발 29일

성인 1인 기준
20,000,000원 부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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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
비행기
비행기
28박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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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
출발유력
202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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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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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예약상태 안내
예약가능
남미&카니발 29일

항공편
에어로멕시코(AM091)
,
카타르항공(QR774)
잔여인원
현재예약: 0명/
최대예약: 26명
(최소출발인원 :10명)
상품금액
성인 20,000,000원
/
아동 20,000,000원
/
유아 20,000,000원
예약가능
남미&카니발 29일

항공편
에어로멕시코(대한항공외3)
,
카타르항공(대한항공외3)
잔여인원
현재예약: 0명/
최대예약: 26명
(최소출발인원 :10명)
상품금액
성인 20,000,000원
/
아동 20,000,000원
/
유아 20,00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20,000,000원
−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5.01.13 ~ 2025.01.12
20,000,000원
−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5.01.13 ~ 2027.01.12
20,000,000원
−
0
+
총 금액
20,000,000원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7년 01월 12일 (화) ~ 2027년 02월 09일 (화)
28박 29일
출국
(인천) 2027년 01월 12일 (화)
→ (리마) 2027년 01월 12일 (화)
AM091총 25시간 20분 소요경유 1회
귀국
(상파울루(GRU)) 2027년 02월 08일 (월)
→ (인천) 2027년 02월 09일 (화)
QR774총 27시간 5분 소요경유 1회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7/01/12(화)
에어로멕시코
AM091
25시간 20분
경유 1회
2027년 01월 12일 (화)
2027년 01월 12일 (화)
11:40
23:00
ICN 인천
LIM 리마

에어로멕시코 AM091
오전 11:40
13시간 55분
오전 10:35
ICN 인천MEX 멕시코시티
5시간 25분
공항 내 연결
LATAM 칠레 LA2471
오후 4:00
6시간 0분
오후 11:00
MEX 멕시코시티LIM 리마
도착: 2027년 01월 12일 (화)여행기간: 25시간 20분

[리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일차2027/01/13(수)
[리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3일차2027/01/14(목)
[이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4일차2027/01/15(금)
[리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5일차2027/01/16(토)
[우루밤바]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6일차2027/01/17(일)
[우루밤바]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7일차2027/01/18(월)
[쿠스코]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8일차2027/01/19(화)
[라파즈]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9일차2027/01/20(수)
[라파즈]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0일차2027/01/21(목)
[우유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1일차2027/01/22(금)
[우유니] 2성급 호스텔 예정 (2인 1실)
아침
점심
저녁
12일차2027/01/23(토)
[깔라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3일차2027/01/24(일)
[산티아고]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4일차2027/01/25(월)
[산티아고]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5일차2027/01/26(화)
[푸에르토 나탈레스]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6일차2027/01/27(수)
[칼라파테]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7일차2027/01/28(목)
[칼라파테]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8일차2027/01/29(금)
[우수아이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9일차2027/01/30(토)
[우수아이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0일차2027/01/31(일)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1일차2027/02/01(월)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2일차2027/02/02(화)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3일차2027/02/03(수)
[이과수]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4일차2027/02/04(목)
[이과수]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5일차2027/02/05(금)
[리우]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6일차2027/02/06(토)
[리우]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7일차2027/02/07(일)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8일차2027/02/08(월)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9일차2027/02/09(화)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카타르항공
QR774
27시간 5분
경유 1회
2027년 02월 08일 (월)
2027년 02월 09일 (화)
02:10
17:15
GRU 상파울루(GRU)
ICN 인천

카타르항공 QR774
오전 2:10
13시간 30분
오후 9:40
GRU 상파울루(GRU)DOH 도하
5시간 0분
공항 내 연결
카타르항공 QR858
오전 2:40
8시간 35분
오후 5:15
+1
DOH 도하ICN 인천
도착: 2027년 02월 09일 (화)여행기간: 27시간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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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김미화@***********************
2026년 03월 27일
한달가까운 시간을 함께할 25명의 팀원들과 박국환 팀장님을 만나서 남미를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여행을 시작하기전에 많은 걱정을 했어요. 캐리어는 어떻게 쌀까? 팀원분들은 어떠실까? 인솔자분은? 날씨는? 식사는? 빨래는?,,,, 긴장속에 출발했지만 하루하루 지나면서 걱정은 즐거움으로 변해갔어요. 경험많은 박국환 팀장님의 성실함과 유쾌함으로 여러 변수들을 잘 이낼수 있었고, 개성넘치는 팀원분들과 신나는 여행을 함께 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국적인 남미를 여행하면서 현지에서 만난 가이드분들!! 해맑은 웃음과 진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 리마, 이카 - 볼매 아나 2. 쿠스코 - 요르단과 네스톨 3. 라파즈 - 마벨 4. 우유니 - 안드레스와 7명의 드라이버들 5. 칠레 산티아고 - 최연소? 가이드 로드리고 6.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 <토레스 델 파이네> 빅돌 - 대석 7. 칼라파테 - 피츠로이 트레킹 가이드 다빗 그리고 모레노 빙하 가이드 메르세데스 8. 우수아이아 -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했던 폴리 9. 부에노스 아이레스 - 듬직했던 이가영 가이드 10. 이과수(아르헨티나) - 김규진 11. 이과수(브라질) - 안드레(따봉?), 정재준 그리고 카롤리나 12.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오, 세실리아 특히 리마의 아나!! 잊지못할것같아요, 성실하고 아름다운 아나!!! 사랑해요 ^^ 그리고 브라질 이과수 보트투어의 안드레!!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더~~~~" 감동입니다 ㅋㅋ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다시한번 보니 정말 아름다운 여행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와카치나 사막,마추픽추,모라이,티티카카 호수,우유니,피츠로이 트래킹,모레노 빙하,탱고쇼,이과수,리우 쌈바 카니발까지 대단한 남미입니다. 특히 우유니의 석양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사진이나 글로는 설명할수없는 아름다움!! 꼭 한번 봐야할 장소입니다 강추!!!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되돌아보니 남미여행을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박국환팀장님과 현지가이드분들, 함께한 팀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임미경@***********************
2026년 03월 11일
10년을 벼른 끝에 드디어 떠난 남미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여정이 되었다. 너무 다양한 배경을 가진 분들과 30일을 지내며 70이 넘은 나이에도 새로운 배움을 얻게 된 여행이었고, 좋은 분들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30살 약관에도 26명의 개성 넘친 어르신들을 노련하게 이끈 김지헌 팀장에겐 존경의 박수를 치고 싶다. 여행의 감동은 사진을 통해서야 다가왔고 잊지 못할 추억은 3번의 항공 결항이었다(우수아이야에서의 기체결함에 의한 항공기 결항, 아르헨티나 파업에 의한 22시간 버스 이동, 뉴욕공항 폭설에 의한 32시간 귀국행). 이 어려운 난관에도 신속히 해결하고자 최선을 다한 작은별여행사와 김지헌 팀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현지 가이드로 가장 애쓴 사람으로는 22시간 버스를 같이 타준 토마스와 이과수폭포를 29번이나 돌아준 안드레아가 떠오른다.
김지헌인**************************
2026년 03월 09일
2026.01.28 출발팀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나눕니다. 멀고 낯설게 느껴졌던 남미도 함께였기에 더 특별하고 가까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긴 여정 속에서 서로의 미소와 따뜻한 배려가 더해져 이번 여행이 더욱 의미 있는 추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시간이 각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문득 떠올릴 때마다 미소 지을 수 있는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구 반대편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기간 : 2026.01.28 ~ 2026.02.25
조형례@***********************
2026년 03월 09일
이번 1월28일부터 한달동안 남미여행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인솔자 김지헌님의 진솔한 안내와 인솔로 잘 마감한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천재지변과 항공기 결함 등으로 지연됨을 개인의 잘못으로 몰고가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보는데 그래도 끝까지 감정의 변화없이 이끌어 잘 마무리한 일을 높이 평가드립니다. 또한 유연하게 잘 준비해서 대처시키는 작은별에 만족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현지가이드 칭찬은 조엘님과 토마스를 하겠습니다. 조엘님은 제가 겨울패딩을 놓고 내렸는데 손수 찾아다 주심에 고맙고요, 토마스는 친절히 사진촬영 등등을 잘해주셔서요. 늘 강건하십시오.
홍난영@***********************
2026년 03월 04일
남미 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잦은 항공 이동과 고산증이었습니다. 장거리 비행이 여러 차례 예정되어 있었고 고원 지역 방문 일정도 포함되어 있어 체력적으로 잘 버틸 수 있을지 염려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이 시작되자 걱정보다 설렘과 감동이 훨씬 컸습니다. 나라별로 전혀 다른 문화와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특히 볼리비아의 고원 풍경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이국적인 장면이었습니다. 미네랄 성분으로 인해 색이 달라 보이던 호수와 그 위를 거닐던 플라멩고 떼의 모습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우유니 사막과 이과수 폭포 역시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자연경관이었습니다. 여행 중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항공편의 연속적인 결항이었습니다. 기체 결함, 아르헨티나 노조 파업, 뉴욕 폭설까지 겹치며 일정이 계속 변경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그때마다 인솔자님은 당황하기보다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해 주셨습니다. 기체 결함으로 결항되었을 때는 곧바로 호텔과 교통편을 섭외해 주셨고, 파업으로 이동이 어려웠을 때는 국제버스를 통해 국경을 넘어 이과수 폭포 일정을 무사히 진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셨습니다. 뉴욕 폭설로 귀국편이 취소되었을 때도 대체 항공권을 확보해 주셔서 큰 불편 없이 귀국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22시간 장거리 버스 이동은 처음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막상 이동하며 바라본 아르헨티나 초원의 풍경 덕분에 예상보다 지루하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자유여행이었다면 이런 변수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했을 때 상당히 난감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여행 중 만났던 한 이탈리아 여행객은 결국 이과수 폭포를 보지 못했다고 하여 더욱 실감이 났습니다. 현지 가이드분들의 전문성과 책임감도 인상 깊었습니다. 장거리 버스 이동 시 승객의 안전을 위해 운전기사의 컨디션을 수시로 점검하고 인솔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팀원들의 편의를 세심히 챙겨주신 토마스 가이드께 감사드립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친절하고 안정감 있게 안내해 주신 이한규 가이드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브라질 측 이과수 폭포를 담당하신 최안드레 가이드는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함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이과수 폭포 액티비티에서는 목이 쉴 정도로 열정적으로 안내해 주셔서 장시간 이동의 피로가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여행 중 칠레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을 때는 남미의 치안 상황을 실감하며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 순간에도 인솔자와 몇몇 분들이 침착하게 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며 패키지 여행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인의 추천으로 작은별 여행사를 선택했습니다. 준비 과정은 복잡하지 않았고, 안내해 주신 대로 준비하면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이용한 패키지는 식사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여행 중 별도로 신경 쓸 부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변수가 많은 남미 여행에서 이러한 체계적인 운영은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예상치 못한 여러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여행으로 만들어 주신 김지헌 인솔자님과 현지 가이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미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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