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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풀패키지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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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기
11월~3월 말
예약금
100만원
인원 수
최소 10명~26명
27박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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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10월 04일 (일) ~ 2026년 10월 31일 (토)
27박 28일
출국
(인천) 2026년 10월 04일 (일)
→ (멕시코시티) 2026년 10월 04일 (일)
대한항공 외총 13시간 55분 소요직항
귀국
(도하) 2026년 10월 31일 (토)
→ (인천) 2026년 10월 31일 (토)
대한항공 외총 8시간 35분 소요직항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10/04(일)
에어로멕시코
대한항공 외
13시간 55분
직항
2026년 10월 04일 (일)
2026년 10월 04일 (일)
11:40
10:35
ICN 인천
MEX 멕시코시티

[리마]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2일차2026/10/05(월)
[리마]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3일차2026/10/06(화)
[이카]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4일차2026/10/07(수)
[리마]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5일차2026/10/08(목)
[우루밤바]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6일차2026/10/09(금)
[우루밤바]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7일차2026/10/10(토)
[쿠스코]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8일차2026/10/11(일)
[라파즈]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9일차2026/10/12(월)
[라파즈]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0일차2026/10/13(화)
[우유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호텔식
11일차2026/10/14(수)
[우유니] 2성급 호스텔 예정 (2인 1실)
아침
호텔식
점심
도시락
저녁
호스텔식
12일차2026/10/15(목)
[깔라마]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민박식
점심
도시락
저녁
현지식
13일차2026/10/16(금)
[산티아고]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4일차2026/10/17(토)
[산티아고]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5일차2026/10/18(일)
[푸에르토 나탈레스]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6일차2026/10/19(월)
[칼라파테]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7일차2026/10/20(화)
[칼라파테]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8일차2026/10/21(수)
[우수아이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19일차2026/10/22(목)
[우수아이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20일차2026/10/23(금)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21일차2026/10/24(토)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디너쇼
22일차2026/10/25(일)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아사도회식
23일차2026/10/26(월)
[이과수]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24일차2026/10/27(화)
[이과수]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디너쇼
25일차2026/10/28(수)
[리우]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현지식
26일차2026/10/29(목)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7일차2026/10/30(금)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8일차2026/10/31(토)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카타르항공
대한항공 외
8시간 35분
직항
2026년 10월 31일 (토)
2026년 10월 31일 (토)
02:40
17:15
DOH 도하
ICN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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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김영지인**************************
2026년 05월 04일
2026.03.27 출발팀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합니다. 남미를 여행하는 동안, 뜻밖의 순간들이 계속 이어졌고 그럴 때마다 이 여정은 한층 더 포근해졌습니다. 같은 장면을 함께 바라보고, 같은 길을 나란히 걸으며 각자의 색으로 이 시간을 채워주신 덕분에 여행은 더욱 깊은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이 훗날에도 부담 없이 꺼내볼 수 있는 따뜻한 추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지구 한 바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기간 : 2026.03.27~2026.04.23
김원준@***********************
2026년 04월 27일
지난주 목요일 밤에 귀가했는데 이제야 시차가 좀 적응이 되는 듯해서 적어봅니다. 같이 다녀오신 일행분 들은 어떠신지... 벼르고 별렀던 남미여행이 별탈 없이 즐겁고 건강하게 마무리 된 것에 대해 먼저 인솔자 김영지 팀장과 28일간 함께 해주신 가이드, 일행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출발전 거의 한달간의 여행이라 일행분 들과의 관계도 약간은 걱정이 되었으나 모든 분들이 배려해주시고 서로 좋은 기억만 간직할 수 있는 좋은 분들이셨기에 너무나 즐거운 여행을 한 것 같습니다. 여러 현지 가이드분들 모두 열심히 해주셨는데 저는 마지막 날 리우에서 일정에 없던 셀라론 계단과 메트로폴리탄 성당을 안내해 주신 세실리아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 또 가볼지 모르는 리우에서 예수상과 빵산 케이블카만 타고 귀국했으면 많이 아쉬웠을 것 같습니다. 남미 송출 1위답게 전반적으로 여행에 만족하지만 일부 아쉬운점과 건의사항 위주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여행일정> 브라질에서의 일정이 짧아 아싑습니다. 고산병에 많이 힘들어 하신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저도 쿠스코에서 점심식사 후 약을 복용했는데도 첫날은 다소 힘들었습니다. 제 아내는 계속 힘들어 했고요. --> 약을 쿠스코에 도착하기전 복용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우유니에서의 2박3일 일정은 SUV로 비포장도로를 달리고 2박째에는 숙소도 열악하여 샤워도 못하고 힘들었습니다. 우유니에서 1박만 하고 칠레로 밤 늦게라도 나왔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우수아이아에서의 2박 일정은 1박으로 하고 리우에서 숙박을 더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우수아이아에서 자유시간을 2일 동안 가졌는데 별로 할 것이 없더군요. 대신 리우에서의 시간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코파카바나 해변을 직접 가보고 시간이 되면 해수욕을 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르헨티나 수하물 제한 규정으로 선물을 사기 힘들었기 때문에 브라질에서 대형 슈퍼마켓을 방문, 선물을 구입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 <여행인원> 26명은 많은 듯 합니다. 1. 한붓그리기도 26명이던데 풀팩은 모든식사가 포함되고 숙소도 업그레이드 되는데 인원도 최대 20명이 어떨까요? 인솔자도 부담스럽고 인원 관리 측면에서 최대 20명이 좋을 듯 합니다. (좋은 Spot에서 사진 찍기도 힘들었어요) <기타> 매너팁을 제외하고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팁은 여행 상품에 명확히 명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1. 각 개인이 결정하는 매너팁을 제외하고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팁은 여행상품에 명확히 명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예 ; 쿠스코 팁 인당 20달러) 이상입니다. 참조하셔서 더 좋은 상품 만드시고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세나인**************************
2026년 04월 20일
2026.03.13 풀패키지 출발팀의 소중한 여행 추억을 나눕니다 남미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느꼈던 감동이 아직도 깊이 남아 있습니다. 마추픽추에서의 벅찬 순간, 파타고니아의 장엄한 자연,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나눈 따뜻한 시간들까지— 여정은 끝났지만 마음속에는 소중한 기억으로 오래 머물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함께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지구 한 바퀴를 도는 여정,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기간 : 2026.03.13~2026.04.09
김경욱@***********************
2026년 04월 20일
치안이 불안하다고 하여 걱정을 했던 한 달간의 남미여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남미여행에 특화된 여행사 답게 오랜 경험이 잘 축적이 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베테랑 인솔자이신 최용준팀장님이 무엇보다고 우리 일행 전체를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잘 챙기셔서 좋은 분을 만났다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가신 분들도 연령도 모두 비슷하시고 배려심도 많으셔셔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 감사하고 인상적인 부분은 현지 가이드 분들이 모두 성격이 좋고 인품도 훌륭한 청년들이어서 작은별 여행사에서 채용할 때 신경을 많이 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페루와 볼리비아에서 함께 한 가이드분들이 모두 지금까지도 기억이 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칠레 가이드분은 역할이 적어서 기억에 별로 남지 않지만 아르헨티나를 떠날 때 공항에서 가이드분이 몸이 불변한 남편을 위해 신경을 써 주었던 친절함이 기억이 오래 남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지만 더 나은 여행을 위해 조금 더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이 아쉬운 부분도 있어서 향후에 반영하셨으면 하여서 자세히 글 올립니다 . 짐 안내가 실제와 달랐던 부분입니다. 유유니 숙소에서 충전이 가능하여 사실상 충전기가 필요하지 않았는데 무겁게 2개씩 들고 갔고 우유니 숙소에 전기담요가 제공이 되어 갖고 간 핫팩이 너무 많아서 이 두 가지 항목은 미리 알았다면 해당 물건의 무게를 다른 유용한 것으로 넣었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탁은 히터가 있는 숙소는 속옷 정도는 쉽게 말라서 해결이 되었으나 겉옷 등 빨래에 대해서는 호텔에 맡기는 외에는 안내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구글로 검색하여 우버로 가까운 기계 세탁소를 찾아가서 많은 양의 세탁을 쉽게 해결했는데 전 구간에서 2번 정도 했습니다. 도시별로 시간이 날 때 이런 부분에 대한 안내도 있었으면 합니다. 저희는 이렇게 세탁을 해결한 것이 너무 편리해서 좋았거든요. 칠레 넘어갈 때 껌이 가능한데 안내서에서 금지품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산병약의 경우 국내에서 사서 갔는데 저는 내과가 아니라 블로그에서 검색하여 안과에서 처방을 받아서 내과 처방에 비해 매우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복용시 하루 한 알이 아니라 아침 저녁으로 반알씩 나눠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았는데 같이 온 일행 분이 병원에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알려주셔서 저희는 둘 째날 부터 그렇게 했는데 속이 훨씬 편했습니다. 이런 부분도 여행사에서 안내가 있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부에노스아이에스와 산티아고에서는 현지 시티투어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결국 투어가 취소되었습니다. 이 두 도시는 비교적 안전하고 우버나 대중교통도 잘 되어 있는데 여행사에서 제안하는 투어 프로그램이 지나치게 비싸고 너무 뻔한 일정으로 채워져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 리마나 볼리비아에서의 시티투어도 내용이 별게 없었지만 치안이 불안한 곳이어서 개인적으로 신청을 했지마 걸어서 조심해서 시내를 돌아다니면 되므로 신청을 한했어도 충분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티투어의 비용과 내용은 그대로 진행하시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안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희가 미리 준비해 간 품목 중 유용했던 것이 휴대용 포트, 접는 형태의 그릇, 수저 한세트, 가벼운 스텐컵 이었습니다. 다시 짐을 꾸린다고 해도 반드시 가져갈 품목입니다. 브라질 이과수에서 보트를 탈 때 보트 앞 돌로 된 길이 매우 미끄러워서(당일 하루 종일 비가 내림) 저는 샌달 대신 운동화를 착용했고 결국 물이 차서 버리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버릴 생각으로 가져간 낡은 운동화였는데 이러한 전략이 매우 유효했습니다. 우유니 투어에서 폐기차 있는 곳에서 개별차량의 가이드들이 팀별로 나누어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도와주었지만 사진을 찍는 요령을 배우지 못했는지 사진의 질이 형편이 없었는데(구도가 전체적으로 안 맞음) 그 정도 실력이면 그냥 우리끼리 촬영하는 것이 더 나았을 듯 합니다. 유유니 사막 자체에서 사진 촬영을 도와주러온 분들은 실력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자는 추위를 가리는 모자 외에 햇빛 가리는 모자는 여행사에서 지급한다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안 가져갔을 듯 합니다. 여행안내책자를 여행을 시작할 때 받았는데 미리 택배비를 부담하더라도 출발전에 미리 읽고 참가했더라는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일행 분 중에 미리 요청하여 받은 분도 계시던데 미처 생각을 못할 수도 있으니 미리 안내를 해 주시면 더 나을 듯 합니다. 남미는 스페인어가 필수인데 미리 공부를 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여행 중 버스에서 간단한 스페인어 공부시간이 있었다면 도움이 많이 되었을 듯 합니다. 현지 가이드가 버스 이동 중 이런 역할을 해 줄 수 있으면 금상첨화일 듯 합니다. 저희는 남미여행을 위해 공항라운지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신용카드(신한 더 베스트F카드)를 미리 발급받아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모르시는 분도 계시므로 미리 안내가 있으면 더 많은 분들이 라운지 이용이 가능했을 듯 합니다. 저희는 세미 패키지여서 아침을 제외하고 나머지 식사는 항상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데 남미여행은 항공이동이 많아서 이런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마지막 브라질 리우에서 일정 중 이파네마호텔의 경우, 해변외에는 자유로이 다닐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그다지 유용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시내투어를 하기 좋고 각종 상점들이 많은 코파타카바나 쪽에 숙소가 있었으면 마지막에 선물을 구매히거나 시내을 돌아디니기 훨씬 유용했을 것 입니다. 저희는 비행일정을 별도로 잡았기에 하루를 더 리우 코타카바나 쪽에 머물렀고 화요일 리우시내투어가 있는 날 Museo do Amanha와 바로 옆의 현대미술관을 같이 방문했는데 그곳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화요일은 입장료도 무료이고 무료로 박물관 외부 아름다운 경치를 오픈 카로 태워서 구경시켜주는 서비스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날 리우투어에 복잡한 예수상과 케이블카외에 이런 상품도 포함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하루를 리우에 더 머무는 것도 좋은 선택이 것 같았습니다. 애초에 풀패키지와 세미패키지 중 처음에는 풀패키지로 하려고 하다가 인원이 차서 할 수 없이 세미패키지로 가게 되었는데 지나고 보니 세미 패키지가 훨씬 나은 선택 같았습니다. 라파즈의 한인식당의 된장찌개 등 식사가 훌륭하여 돈이 아깝지 않은 곳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여행사에서 선택한 식당이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산티아고에서 빨래를 맡기고 기다리면서 들른 현지식당의 맛과 분위기를 단체로 가는 식당에서는 그만한 가격을 주고도 누릴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또한 선택관광 투어비용이 전체적으로 높다는 점도 언급하고 싶습니다. 요즘에는 Get your Guide같은 곳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여행상품을 비교하여 볼 수 있는데 같은 상품의 가격을 한번 비교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같은 상품이어도 한국인 인솔자가 함께 하는 편안한 여행과 비교가 어려울 수는 있지만, 요즘같이 여행에 대한 정보와 비용이 쉽게 노출이 된 상황에서 향후 점차 많은 사람들이 투어를 가성비의 측면에서 비교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소비자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많은 부분을 신경쓰신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여행 후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조금 더 반영되어 더 발전하는 작은별여행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모든 참여자가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게 되었고 전반적으로 진행이 매우 매끄럽게 진행이 된 점은 작은별여행사의 오랜 경험이 축적된 결과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남미여행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작은별을 이용하라고 추천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윤희@***********************
2026년 04월 17일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갖고 떠난 28일간의 남미여행~ 생각보다 훨씬 즐거웠고 안전했으며 수많은 작은 감동과 배움이 있어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페루의 잉카문명과 나스카 문명의 감동, 볼리비아의 압도적으로 아름다우면서도 황량한 자연,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낭만과 파타고니아의 풍경이 주는 감동, 브라질의 정열과 이과수의 장엄함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남미여행에 대한 작은별 여행사의 노하우가 빛나는 여정관리와 조직력은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 특히 차분하고도 유쾌하게 팀을 이끌어주신 이보연 인솔자님, 첫 여행지인 페루 리마 여정을 세심하게 보살펴 준 다정한 제시카 가이드, 매 순간 열정과 열심으로 감동을 준 쿠스코의 마리아와 조르단 가이드~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덕분에 즐거웠어요. 볼리비아 도착부터 라파즈 여행을 함께해준 활기차고도 다정한 크리스티안~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좋았지만 그만큼 여정이 힘들었던 우유니와 고원투어를 안전하고 즐겁게 가이드 해준 안드레스~ 많이 고맙습니다. 안데스의 장엄함과 파타고니아의 감동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번 여행을 제 인생의 빛나는 작은 별로 만들어주신 작은별 여행사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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