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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우유니사막
마추픽추

남미 한붓그리기 28일

성인 1인 기준
12,350,000원 부터~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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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기
10월 초~4월 말 예약금
100만원
27박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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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
출발유력
2027년 02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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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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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
남미 한붓그리기 28일

항공편
대한항공(KE011)
,
대한항공(KE011)
잔여인원
현재예약: 0명/
최대예약: 26명
(최소출발인원 :10명)
상품금액
성인 12,350,000원
/
아동 12,350,000원
/
유아 12,35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12,350,000원
−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5.02.10 ~ 2025.02.09
12,350,000원
−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5.02.10 ~ 2027.02.09
12,350,000원
−
0
+
총 금액
12,350,000원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7년 02월 09일 (화) ~ 2027년 03월 08일 (월)
27박 28일
출국
(인천) 2027년 02월 09일 (화)
→ (로스앤젤레스) 2027년 02월 09일 (화)
KE011총 11시간 5분 소요직항
귀국
(인천) 2027년 03월 08일 (월)
→ (로스앤젤레스) 2027년 03월 08일 (월)
KE011총 11시간 5분 소요직항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7/02/09(화)
대한항공
KE011
11시간 5분
직항
2027년 02월 09일 (화)
2027년 02월 09일 (화)
19:40
13:45
ICN 인천
LAX 로스앤젤레스

[리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일차2027/02/10(수)
[리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3일차2027/02/11(목)
[이카]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4일차2027/02/12(금)
[리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5일차2027/02/13(토)
[우루밤바]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6일차2027/02/14(일)
[우루밤바]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7일차2027/02/15(월)
[쿠스코]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8일차2027/02/16(화)
[라파즈]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9일차2027/02/17(수)
[라파즈]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0일차2027/02/18(목)
[우유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1일차2027/02/19(금)
[우유니] 2성급 호스텔 예정 (2인 1실)
아침
점심
저녁
12일차2027/02/20(토)
[깔라마]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3일차2027/02/21(일)
[산티아고]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4일차2027/02/22(월)
[산티아고]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5일차2027/02/23(화)
[푸에르토 나탈레스] 3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6일차2027/02/24(수)
[칼라파테]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7일차2027/02/25(목)
[칼라파테]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8일차2027/02/26(금)
[우수아이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19일차2027/02/27(토)
[우수아이아]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0일차2027/02/28(일)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1일차2027/03/01(월)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2일차2027/03/02(화)
[부에노스]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3일차2027/03/03(수)
[이과수]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4일차2027/03/04(목)
[이과수] 4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5일차2027/03/05(금)
[리우] 5성급 호텔 예정
아침
점심
저녁
26일차2027/03/06(토)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7일차2027/03/07(일)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28일차2027/03/08(월)
호텔 없음
아침
점심
저녁
대한항공
KE011
11시간 5분
직항
2027년 03월 08일 (월)
2027년 03월 08일 (월)
19:40
13:45
ICN 인천
LAX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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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Yoon***************************
2026년 07월 13일
지난 2025년 9월, 어린왕자의 작은별 여행사와 다녀온 남미여행 후기를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조하늘(Cielo) 인솔자님의 사려 깊은 자상한 보살핌과 안내로, 긴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하늘 인솔자님 최고!..^^ 좀 빡빡한 일정이 힘들었지만 조하늘 인솔자님과 현지 가이드님들의 안내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남미5개국과 특히,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그리고 이과수 폭포는 감동이었습니다... 작은별 여행사의 특별하고 멋진 이벤트 역시 놀라웠습니다... 여행 내내 최선을 다해주신 조하늘 인솔자님과 현지 가이드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정소영@***********************
2026년 07월 07일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은별 여행사를 처음 알게된건 3년전 다른 여행사에서 남미여행중 알게되었습니다. 넘 힘들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던차에 같은 일행분이 아르헨티나 브에노스 아이레스 에서 우연히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나오시는 분들을 보고 토레스델파이네 에서 우연히뵈었던 분과 인사하며 여행사 어떠시냐고 물어본 한마디에 우리 부부는 묻지도 따지지 말고 이곳 작은별여행사 를 마음에 간직하며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그 후에 중앙 아시아 여행 을 시작으로 작은별여행사 와야무진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패키지 여행 에 만족하기 어려운 저는 숙소도 여행 스케쥴도 식사도 가이드분들도 그 자체에 만족하였습니다.중앙아시아 여행지 에서 함께한분들이 코카서스 여행을 강력추천하셔서 저는 곧바로 코카서스3국 여행을 예약했습니다. 기대를 품고 지내던차에 사소한 부주의로 발등 골절로 8주 진단을 듣고 깁스를 해야되었습니다.예약 수수료 부담도 있고 전쟁으로 인해 터키공항 에세 환승 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대로 여행을 못할까봐 한달간 집에서 꼼짝안하고 제발 잘아물길 바라며 한달후 의사선생님께서 깁스를 풀고 조심히 여행 해도 된다하셨습니다.코카서스 배정 받은 가이드 성함이 저와 동명이인 정소영 가이드님 이여서 깜짝 놀라기도 했고 저의 건강상태에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넘 고마웠습니다. 다행히 깁스 풀고 즐겁고 들뜬 기분을 가라앉히며 조심히 여행길에 올랐습니다.모든게 좋았던 여행사 였지만 조금 부족한 부분은 어른들의 우아한 여행 이란 문구가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여행중 자유식 일정이 있는데 숙소 위치가 시내도 아닌 뚝떨어진 외곽에 숙소를 잡아 놓으니 나이 많으신 어르신 분들은 택시부르는 앱이든 식사를 하려면 호텔아닌 곳에서 식당을 찿거나 배달앱을 찿기가 젊은분들과는 다르게 힘듭니다.잘찿아다니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 긴 버스 이동 시간으로 피곤한데 식사하러 택시타고 시내까지 찿아다니는게 귀찮고 힘들고 어려운 부분입니다.세미 패키지 인걸 알고 예약한 여행 이지만 자유식사 나 자유일정이 계획된 곳은 시내에서 가까이 머무를수 있는 호텔이었으면 더 좋을것같았습니다.또 나이가 너무많으신분들은 빽빽한 일정의 여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힘에 부쳐하시니 함께 여행할때도 고려해주셨으면합니다. 언제나 작은별여행사가 잘되길 바라는 1인 으로서 조그만 불만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혜원@***********************
2026년 06월 22일
저는 3/4일 출발한 남미여행팀 인솔자 김강현님을 칭찬하고 싶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시간이 너무 흘러 주저하다가 아직 도착일 기준으로 3개월이 안되어 용기를 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어디가 좋았고 인상적이었는지 이런 내용을 쓰려는 건 아니예요. 저는 이상하게도 해외여행 처음 나가보는 사람처럼 초반부터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나열해 보자면, 한번은 소지품 넣어 늘 갖고 다니는 가방을 기내에 두고 내렸고 보안검색에 두번이나 걸렸습니다. 아르헨티나 공항은 가방 weight limit이 15kg이라 가방 무게를 줄이려고 화장품 넣은 파우치를 꺼내 hand carry 하게 되었는데 바닥에 신용카드 크기의 납작하고 작은 스위스 나이프 set이 들어있는지 몰랐어요. 그게 검색대에 걸렸고 그걸 찾느라 한참 걸렸어요. 저는 뭐가 걸렸는지 도대체 모르겠어서 인솔자님께 도움을 청했는데 김강현 인솔자님은 철저히 제 편이 되어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공항직원이 이거저거 다 뒤져봐도 안나오니까 제가 숨겼다고 했는데 물건을 다시 다 뒤집어서 그 바닥에 깔려있던 납작한 게 드디어 나왔고 아주 작은 칼 하나만 뺏기고 일단락 됐어요. 결국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제 실수였고 인솔자님께 정말 죄송했는데 그분 표정이나 행동에서 저를 면박주는 느낌은 하나도 없어서 창피했지만 금방 기분이 나아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우유니에서 남편이 배탈나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인솔자님께 말씀드렸더니 약을 주시면서 이 약이 아주 잘 듣는다고 하셔서 걱정을 훨씬 덜었고 수시로 괜찮아졌나 확인하시며 약을 더 주려고 하셨어요. 덕분에 많이 좋아져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답니다. 저의 남편뿐만 아니라 다른 일행분들도 탈이 나서 급히 화장실에 가셔야 했는데 버스타고 가다 중간에 멈춰서 공중화장실에 갈 수 있게 배려해주셨고 그래서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어요. 신경쓸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는데도 여전히 딴소리하는 우리들에게 거의 한달을 함께 지내며 짜증 한번 안내고 한결같이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김강현 인솔자님을 보며 진정한 프로라고 느꼈습니다. 여행 막바지에 상파울루 활주로에서 있었던 사고로 독일에서 하룻밤을 더 묵게 됐는데 우리가 탔던 프랑크푸르트 행 비행기에 같이 탑승하고 있었던 다른 여행사 소속 두명의 한국인 중년여성 둘이 우리 인솔자인 김강현님한테 찰싹 붙었고, 당연하게 자신들의 권리인 것처럼 모든 해결을 요구하는 그들에게도 짜증내는 일 없이 안해도 되는 모든 수고와 시중을 다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별 여행사의 품격을 올리는 훌륭한 인솔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 얘기가 더 있지만 너무 길어져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자신의 일에 사명감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직장의 위상을 드높이는 직원에게 걸맞는 보상이 있길 바랍니다. 그런 여행사라면 다음번 여행도 또 작은별 여행사를 택하고 싶네요~^^
조희성@***********************
2026년 05월 22일
결혼 50주년 기념으로 남미여행을 계획할 때, 남편과 나는 이런저런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러나 일흔여섯이라는 나이를 무릅쓰고 떠난 여행은 내 인생에 참 잘한 일 중 하나가 되었다. 간결하고 정확하게 안내하는 이보연 가이드를 만나 나의 여행은 염려할 것이 없는 하루하루가 되었다. 페루와카치나에서의 샌드보딩은 나를 어린소녀가 되게 했고, 해발고도 2400m에 지어진 마추피추를 대하는 순간 경이로움과 사라진 잉카인에 대한 연민의 감정이 들었다.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에서의 선셋투어 경험은 꿈결같았고, 파타고니아 아르헨티나쪽 국립공원의 피츠로이 산봉우리가 그 얼굴을 보여주자 우리는 할렐루야를 외쳤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유명한 엘 아테네오에서 한강 작가의 체식주의자 책을 만난 것은 맛있는 만찬에서의 별미였다. 이과수 폭포에서 보트를 타고 폭포수를 뒤집어 쓰며 나는 다시 소녀처럼 커다랗게 온 몸으로 웃었다. 내 칠십 평생에 이렇게 많이 웃었던 적이 있었던가? 앞으로 살면서 그렇게 웃을 일이 또 있을까? 할머니가 소녀가 되어 보낸 28일 동안의 남미 여행을 즐겁게 안내해준 현지 가이드들과 이보연 가이드에게 감사한다.
임재광@***********************
2026년 05월 18일
남미여행 후기를 갔다 온지 20일이 지나서 쓴다는 것이 좀 부끄럽고 새삼스러운것같아서 영 쑥스럽다. 핑계 같지만 갔다오자마자 산적한일이 이루 말할 것 없이 쌓였고 피곤도 하고 특히 남들은 괜찮았던 고산증의 후유증에 시달려야만 한 것이 하루하루 피곤과 나태함에 나의 움직임을 둔하게 만들어서 후기는 생각지 못하다가 나의 딸을 보고 우리 둘째 딸 같은 인솔자 이지혜님이 생각나서 글을 쓰고 나야지 여행이 마무리될 것 같았다 ㅎ 이지혜! 처음4월1일 아침에 첨본모습은 삐쩍 마르고 25명을 이끌 대찬 (깡다구)와 힘과 어떠한 요령도 있지 않은 것 같은 수습가이드인 것 같은 느낌이었다. 첫번째 귀착지인 리마호텔에서 아침에 전체 자기소개에서 먼저 가이드와 인솔자의 다름을 설명하며 본인을 인솔자 또는 리더로 불러야 된다고 말하는데 본인이 단호함이 느겨졌다. 그리고 시내여행에서 버기카투어, 쿠스코관광, 우루밤바관광, 마추픽추 여행을 하면서 대단한 스페인어 구사와 식구들의 불편함과 통제에 필요한 부분을 절제된 행동으로 해결 및 마무리 하는 것을 보고 점차 신뢰가 가는 그냥 가이드가 아닌 인솔자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행동과 운용은 많은 경험과 지혜에서 나오는 운용인 것 이다. 특히 전세계의 패키지는 거의 섭렵한 나는 가이드와 인솔자가 일부 여행자들에 의해 힙쓸리고, 움직이고 기울려서 꼴불견을 많이 나타나는 것을 많이 본 나로서는 이지혜 인솔자는 참 잘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나는 두번째의 남미여행인데 몸 건강이 부실해서 인지 13년 전에 왔을 때는 고산증의 어려움이 전혀 없었는데 심한 고산증에 여행을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힘들었다. 우유니 소금사막 관광 후 완전히 맛이 갔고 창피하지만 정신이 놔지는 느낌을 느끼며 고통스러워했는데 이때 우리집 사람과 함께 많은 걱정을 해주고 생약이라 효과가 있을 것을 구해와서 복용토록 하고 본인이 하나 보관하고 있는 산소 마스크를 주며 진짜 걱정하고 안타까워하며 마치 아버지를 딸이 같이 걱정하듯이 이번 여행에서 큰 비중의 여행의 느낌이 내가 받은 후의라 인솔자를 칭찬이 아니라 이지혜 인솔자는 진실로 참리더의 가치가 인정되고 이런 인솔자와 함께 한 것을 요번 여행에서 큰 행운임을 느꼈습니다. 그와 더불어 프로그램의 시간이 여유가 있고 호텔 역시 대체적으로 좋은 호텔에서 지낸 것 이었으나 빙하 갔다가 돌아올때 외국인 현지 가이드가 몹시 험한길을 오는데 두다리를 운전기사 어께 부분에 다리를 올리고 자고 있는 모습은 일행의 안전에 대한 불감증을 느끼게 했으며, 호텔 로비에서 도둑이 들어와서 우리팀분의 배낭을 바꿔치기 한 것은 여행사나 호텔에서 책임 배상을 해야 하며 차후 여행자들도 이런일이 없게 조치가 되어야합니다. 아직까지도 출근하다가 텃밭 정리하다가 외출을 하다가도 남미여행의 여러 잔상에 갇혀 있고 잠을 자다가도 4000미터를 넘는 광활한 알티프라노 고원을넘는 느낌에 힘들어함은 내가 평생에 뇌리에 다시 남는 여행인것이다. 그리고 같이 한 24명의 동행분들, 한분 한분이 다시 생각나고 맘에 와닿는다. 74학번 친구로 오신 3분, 싱글로 오신 3분과 작가님, 호주에서 오신 내외분, 이종사촌간 우리동네분, 천생연분 세종 부부, 유아사업하신다는 두 부부, 여수섬 축제 자랑과 활달한 부부, 여러 예비 음식을 많이 준비해오신 광주 부부, 있는듯 없는듯 언제나 조용한 젊은 부부 등 28일간 한 솥밥을 먹고 즐거이 여행한 분들, 그들과 함께했음을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인천공항에서 미처 인사도 재대로 못드리고 온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며, 가내 두루 즐겁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같이 여행하신 24분, 안양 부근과 남양주 부근에 오실 일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차라도 한잔 대접하고 싶습니다. 또한 인솔자 이지혜님 인솔하느라 고생했고 감사의 뜻도 있고 하니 언제든 우리 와이프에게 연락 한번 주세요. 맛있는 밥 한번 먹읍시다. "그냥 지나고나니 26분 함께한 28일간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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